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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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는 처음부터 정조를 왕위를 물려줄 대상으로 생각했나요?

영조는 아들이 아닌 손자에게 왕위를 물려줬는데

영조의 머릿속에는 아들이 아닌 손자에게 처음부터 왕위를 물려줄거라고 생각을 했었던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역사에 관심이 많으시군요.

    처음부터 그리 생각을 한건 아닙니다.

    사도세자는 영조가 42세에 낳은 늦둥이 아들입니다.

    그래서 사도세자가 태어나자마자 정실인 왕후의 아들로 입적을 해서 원자로 봉하기도 했습니다.

    돌이 지나자마자 세자로 삼았을정도에요.

    하지만 너무 과한 기대와 아동학대급으로 사도세자를 다룬결과로 인해 우리가 아는 사도세자가 되었고

    결국 죽음을 맞이한겁니다.

    그후 어쩔수 없이 정조가 왕이 된거죠

  • 영조가 아들인 사도세자를 되주에 가두어서 죽인 후에는 손자인 정조에게 물려줄 생각을 한거죠.

    정조는 적손자로 왕위계승에 정통성을 갖춘 유일한 왕손이었습니다.

    그러니까,사도세자가 죽은 후에는 정조에게 물려줄 생각을 했을겁니다.

  • 영조가 처음부터 손자인 정조에게 왕위를 물려줄 생각을 했는지는 명확히 알 수 없습니다. 역사 기록에 따르면, 영조는 자신의 아들 사도세자의 불안정한 상태와 정치적인 상황 때문에 어려운 결정을 내렸습니다. 사도세자의 비극적인 죽음 이후, 정치적으로 안정된 후계자를 원하는 상태에서 정조가 대안으로 부각되었습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계획된 것은 아니었지만 상황에 따라 정조가 적합한 선택이었던 셈입니다. 과거의 왕정에서는 여러 정치적, 개인적 요인이 작용했기에 후계자 선정이 복잡한 문제였음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조와 정조 사이의 인연과 그 역사적인 맥락을 살펴보는 것도 흥미로운 일입니다.

  • 영조는 처음부터 정조를 왕위를 물려줄 대상으로 생각했나에 대한 질문입니다.

    영조는 처음에는 자기 아들에게 바로 물려줄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면서 아들이 아닌 손자로 바뀌었을 것 같습니다.

  • 질문하신 영조는 처음부터 정조에게 왕위를 물려줄 대상으로 생각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생각하진 않았을 것이고

    아들이 자라면서 생각이 바뀌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