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조는 사도세자를 대신하여 왕세손을 계승자로 선택했습니다. 영조는 사도세자를 반정시도와 극단적 폭력 행위를 구실로 왕위 계승자로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100여명을 살해와 왕조를 시해하려고 하였다는 고변에 따라 뒤주에 가두어 사망케하였습니다.
결국 영조는 사도세자 사망 이후 맏아들 효장세자의 양자로 입적하여 혈통상 영조 지계 후손으로 재편하여 계승케 하였습니다. 또한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영특한 능력이 영조의 마음에 들게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