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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25.12.28

제가 일을안해서 남편 눈치가보이는데요당당해야져??

제가요즘 일을안해서남편시댁눈치가보이는데요일안한다해서요즘은 눈치보는시대가아니고당당한게맞는거져??휴직장생활이란게쉬운건하나도업어요ㅜ다돈때매힘들게일하고지내던데요 이제애커갈수록저한테도 돈벌어라할텐데요일안하고서제가잘지낼수잇으러나 모르겟네요..남편이랑 시댁어른이안그럐도저돈안번다고 눈치엄청주거든요이거때매트라우마도생긴듯. 하구요 남편이랑 그전에 저일안한다고해서말다툼도한게잇어서요ㅜ 가끔은저도이런일때매 스트레스받구짜증이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25.12.29

    가사일을 하신다면 눈치볼게 없죠 가사일도 안하고 집에서 놀기만하고 잠만 잔다면 눈치를 볼 수 있겠지만 집에서 집안을도 돈을 벌어오는 거 만큼 힘이 들기 때문에 너무 눈치보지 않으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남편은 직장에서 돈을 벌어오지만 님은 집에서 이것저것 가사일을 많이 하지않나요?

    가사일이 보통 힘든게 아니지 않나요?

    당당하게 지내세요

  • 이를 안 하시는데 왜 눈치를 보시죠? 가사일도 엄연히 일을 분담해서 하는 겁니다. 제 와이프는 20년째 일을 안 하고 있는데 너무나도 당당하게 가사 일하며 잘 살고 있습니다. 저 또한 눈치 주지도 않고요. 크게 눈치 줄 일도 아니고요. 각자 역할에서 충실히 일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일을 쉬고 계신 이유를 저는 잘 알지를 못하지만

    이유가 계시다면 이유를 남편분에게 잘 설명드리시구요.

    일하기 힘드신 상황인데 눈치에 떠밀려 억지로 일을하면

    건강이 위험해질수도 있구요.

    단순하게 일을 쉬고 계실 것 같진 않지만 만약에

    그냥 쉬고 계신거라면 가정의 가계 상황에 맞게

    일을 시작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내가 우울하냐 힘드냐입니다.

    당연하게 이정도는 해야지라는 생각에 떠밀려 괴로워하지

    마시고 잘 고민하셔서 해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요즈음에 외벌이보단 맞벌이늘 하게되면 저축도 많이하고 생활을 풍족하게 할수 있으니 남편과 시댁 어른신분들이 하는 말씀일거예요~~

  • 그럼 일을 할 수 있게 가사일 분담 확실하게 나누자고 하세요.

    남자들은 가사일 분담도 안하면서 육아에 일까지 다하라는 이기적인 남자들 많아요

    그리고 시댁도 마찬가지에요

    꼭 여자도 일해야 한다고 말하는 시댁보면

    시부모도 일안하면서 며느리가 살림하고 애키우고 일하라고 하는 시댁들 생각보다 많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일안해서 스트레스받는다면 일을하시고 같이 육아하시면 당당하게 살수있습니다.직장을알아보고 일은하세요.

  • 요즘은 예전과는 달리 남녀가 맞벌이를 하는 시대라 주변에서 더욱 그러시는 것 같습니다.

    남편분의 수익이 괜찮고 결혼 전, 또는 아이를 갖기 전 이미 일을 안 해도 된다는 이야기를 하셨다면 당당하셔도 괜찮지만

    갑작스례 일을 그만 두고 전업 주부를 택하셨다면 가정의 금전적인 타격이 있어 어느 정도 생겨 남편분과의 불화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의 글 작성 전 이야기를 모르겠지만 상황에 따라 달리 행동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