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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자유로운풍뎅이41
부서 팀장이 다단계를 부업으로 하는데
식품 다단계 쪽인것 같더라구요.
어느정도 선에서는 초기에 사주기도 하고 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니 비싼 제품을 비롯해서 너무 자주 구매를 하라고 하는데
거의 강매식으로도 자주 그러구요.
거부하면 관계가 틀어질것 같은데
어떤 좋은 방법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다단계 식품을 사라고 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하고 같은 처지인것 같습니다 식물성 식품인데 이건
뭐 만병통치약이에요
저는 제 친동생이 그래요
저는 바로거절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그러는데요
계속 거절 했어요 그러니
지금은 전화로 말하지는
않네요 질문자님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사정봐주다가 나중에 계속 끌려 다녀요
그걸로 사이가 끊어질거라면 그런 사람 안 만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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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남
다단계 제품이 정말좋으면 살수있는거구요.안좋더라도 생필품 한두번은 사줄수있는데 더이상 강요하면 와이프도 다단계 한다고 그건쓴다고 하세요.거짓말이라도 해야지요.
말쑥한라마카크231
팀장이 직접 부업을 하면서 판매를 하는거면, 이거는 인사과에 신고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부인이 이런것을 하면서 살의향이 있냐고 물어보는것도 문제의 소지가 있는데,
본인이 직접하면서 판매를 종용한다는것은 심각한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답변을정성스럽게
솔직하게 말을 하셔야 직장상사분이 질문자님에게 다단계 식품을 권유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계속 권유를 하면 질문자님이 스트레스 받기에 과감하게 거절을 하시거나 더이상 구매를 하고 싶지 않다는 의사를 보여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가장 좋은 방법은 개인적인 재정 상황을 핑계로 정중하게 거절 의사를 밝히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사유를 들어 거절하면 쉽게 강요하긴 어렵죠.
물론 일반적인 정신계계를 가진 사람이라먄요.
그런데 그럼에도 강요를 한다면 회사의 시스템을 이용해서 문제를 삼으시지요.
직장 상사가 우월한 지위를 이용하여 업무와 무관한 사적인 강요를 하고 이로 인해 정신적 도통을 느끼거나 근무 환경이 왁화된다면 엄연한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하니까요.
박철입니다
어느회사인지 모르겠으나
입사당시 대부분 회사는 겸업금지라는 서약서같은걸 작성할거에요
그걸 확인해보시고 저촉 사항이 있다면 상사에게 말할필요도 있다고 보이고요
개인적으로는 안삽니나
매우새로운소라게
저라면 관계가 틀어지고 안사겠습니다.
한번 그래놔야 다시는 뭐사라 이야기 안합니다.
그것으로 인사적인 불이익이있으면 그대로 전부 구입한 내역까지 해서 상부에 보고해서 조치를 받으세요.
이건 빼박 쉴드 불가 입니다.
함박눈속의꽃
상사와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자연스럽게 거절하는 게 좋아요.
먼저 제품 구매는 본인 의사임을 분명히 하고, 강요받을 때는 정중하게 거절하세요.
필요 없다고 솔직히 말하면서도 예의를 지키면 관계도 무리 없이 유지할 수 있어요.
그리고 너무 자주 구매하거나 강요받는 상황에서는 적절히 거리를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중요한 건 본인의 입장을 확실히 하면서도 예의를 잃지 않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