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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에서 심판을 밀치는 행위는 다이렉트 퇴장이 아니었던가요?

한 달 전쯤에 프로축구 K2리그의 경기에서 모 선수가 심판을 밀치는 행위에 대한 의문점이 들어서 물어봅니다.

물론 해당 행위에 대해 사후 징계가 내려지기는 했으나 심판은 왜 다이렉트 퇴장을 내리지 않았을까요?

지금까지 알기로는 심판을 밀치는 행위는 다이렉트 퇴장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해당 심판은 왜 옐로카드를 주는 것으로 말았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도 그 심판은 조 너그러운 심판이었나 봅니다. 심판 중에는 엄격한 심판은 레드 카드를 남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해당 심판은 웬만하면, 레드 카드를 주지 않는 심판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