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못 마시더라도 학과 술자리에 가는 것은 충분히 괜찮으며, 요즘은 술을 강요하는 분위기가 많이 사라졌기 때문에 본인의 스타일대로 자리를 즐기면 되고, 분위기에 어색함을 느낄 수도 있지만 대화를 중심으로 참여하거나 안주를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술게임을 하지 않더라도 분위기를 맞춰주거나 옆에서 리액션을 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어울릴 수 있고, 다른 사람들도 다 취하는 것 같아도 실제로는 취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되며, 본인이 편한 선에서 즐기고 싶다면 미리 물이나 탄산음료 등을 준비해 마시면서 자연스럽게 자리를 함께하면 되므로 꼭 술을 마시지 않아도 편하게 참석해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