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을 못마시는데 학과 술자리를 가도 될까요?
요즘 안 마셔도 괜찮은 분위기니깐 안 마시는 건 그렇다 치고 제가 그 분위기에 그냥 술겜도 못 하고 어색하게 있을 것 같아서요...져도 술 못마시니 뭔가 뻘쭘하고 남들 다 취할 때 혼자 괜찮은 것도 너무 뻘쭘할 것 같아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의 학과 뒷풀이나 술자리에는 술을 못마시는 학부생들을 위해서 별도의 자리를 내어두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술을 마시는 사람들을 따로 모아서 술마시게 하고, 술을 못마시는 학생들은 별도의 자리를 마련해서 불편함을 해소하려고 합니다, 그렇지 않은 학부도 있겠지만, 술마시지 않는 문화가 정착되어있기도 하기에 강제로 술을 마시게 한다거나 하는 것은 아닌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은 술을 안 마시는 분위기도 많아서
편하게 지낼 수 있을 거예요
술게임을 하지 않더라도
대화에 참여하고
재미있는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도 이해해줄 것이고
어색함을 느끼지 않도록 도와줄 거예요
마음 편하게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좋겠어요.
술을 못마시는데 술자리 참석하는 것이 쉬운일은 아닌데요.대학 생활 내내 피할 수는 없으니 술 못마시는 것을 이야기 하시고 무알콜 술 시키시고 자리는 함께 즐겨주시면 될 것 같아요.술못마시는데 강요하는 분위기는 요즘 많이 없어서 충분히 이해를 해주시지 않을까 싶네요
대학 술자리는 랜덤을 많이 타서 쉬이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저도 개인적 이유로 술을 안 마시는데 술을 강권하지도 않고, 술자리에 자주 나오지 않는다고 친해지기 어려운 것도 아니었습니다 참석하셔도될것같아요
술을 못 마시더라도 학과 술자리에 가는 것은 충분히 괜찮으며, 요즘은 술을 강요하는 분위기가 많이 사라졌기 때문에 본인의 스타일대로 자리를 즐기면 되고, 분위기에 어색함을 느낄 수도 있지만 대화를 중심으로 참여하거나 안주를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술게임을 하지 않더라도 분위기를 맞춰주거나 옆에서 리액션을 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어울릴 수 있고, 다른 사람들도 다 취하는 것 같아도 실제로는 취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되며, 본인이 편한 선에서 즐기고 싶다면 미리 물이나 탄산음료 등을 준비해 마시면서 자연스럽게 자리를 함께하면 되므로 꼭 술을 마시지 않아도 편하게 참석해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