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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성실한따오기76

성실한따오기76

요즘은 루프탑에서 바비큐해먹는게 인기라고 하던데 실제로 해보면 어떤 매력이 있을까요?

일상에 리프레쉬를 위해서 멀리 떠나지 않고서도 도심에서 캠핑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루프탑에서 바비큐를 해먹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의외로 장소 대여하는 곳에서도 장점으로 옥상에서 바비큐를 해먹을 수 있다고 써놓는 곳들도 많던데요 실제로 하게 된다면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비용이나 분위기 등은 어떨까요?

안그래도 간만에 친구들끼리 다 뭉치게 되어서 이왕이면 멀리가서 체력을 쏟기 보다는 루프탑되는 곳을 아예 하루 대여해서 서로 얘기도 하면서 회포를 풀려고 하는데 어떤 점이 매력적이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름하늘

    여름하늘

    실내에서 바비큐를 해먹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야외에서 음식과 술을 마시는 것이어서 나름 분위기는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숲이나 계곡에서 먹는 것보다는 못하더라도 저녁에 바람쐬면서 얘기도 하고 술도 마시고 하다보면 실내처럼 꽉 막힌 느낌이 아닌지라 도심속에서 나름 오묘한 매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루프탑에서 바비큐는 도심 속 캠핑 느낌을 주면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어 정말 매력적이에요~

    준비 과정도 비교적 간단하고, 비용도 장소 대여료와 식재료 정도로 부담이 적어요^^

    멀리 떠나지 않고도 자연과 같은 분위기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힐링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