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요즘은 루프탑에서 바비큐해먹는게 인기라고 하던데 실제로 해보면 어떤 매력이 있을까요?
일상에 리프레쉬를 위해서 멀리 떠나지 않고서도 도심에서 캠핑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루프탑에서 바비큐를 해먹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의외로 장소 대여하는 곳에서도 장점으로 옥상에서 바비큐를 해먹을 수 있다고 써놓는 곳들도 많던데요 실제로 하게 된다면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비용이나 분위기 등은 어떨까요?
안그래도 간만에 친구들끼리 다 뭉치게 되어서 이왕이면 멀리가서 체력을 쏟기 보다는 루프탑되는 곳을 아예 하루 대여해서 서로 얘기도 하면서 회포를 풀려고 하는데 어떤 점이 매력적이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실내에서 바비큐를 해먹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야외에서 음식과 술을 마시는 것이어서 나름 분위기는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숲이나 계곡에서 먹는 것보다는 못하더라도 저녁에 바람쐬면서 얘기도 하고 술도 마시고 하다보면 실내처럼 꽉 막힌 느낌이 아닌지라 도심속에서 나름 오묘한 매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루프탑에서 바비큐는 도심 속 캠핑 느낌을 주면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어 정말 매력적이에요~
준비 과정도 비교적 간단하고, 비용도 장소 대여료와 식재료 정도로 부담이 적어요^^
멀리 떠나지 않고도 자연과 같은 분위기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힐링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