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요즘은 루프탑에서 바비큐해먹는게 인기라고 하던데 실제로 해보면 어떤 매력이 있을까요?
일상에 리프레쉬를 위해서 멀리 떠나지 않고서도 도심에서 캠핑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루프탑에서 바비큐를 해먹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의외로 장소 대여하는 곳에서도 장점으로 옥상에서 바비큐를 해먹을 수 있다고 써놓는 곳들도 많던데요 실제로 하게 된다면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비용이나 분위기 등은 어떨까요?
안그래도 간만에 친구들끼리 다 뭉치게 되어서 이왕이면 멀리가서 체력을 쏟기 보다는 루프탑되는 곳을 아예 하루 대여해서 서로 얘기도 하면서 회포를 풀려고 하는데 어떤 점이 매력적이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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