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감을 때 린스를 꼭 해야만 하나요?

머리감을때 샴푸만 하고 린스는 잘 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린스만 자꾸 쌓여갑니다.

여기저기서 샴푸,린스 세트로 선물을 자주 받다보니 린스가 항상 남는데.

버리긴 아깝고 린스 별로 안좋아하는데 쓰게 되네요.

머리감을때 린스는 꼭 써야하나요?

린스가 두피가 안좋다는 얘길 들어본건 같은데

린스의 기능은 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린스를 사용하지 않고도 모발 컨디션이 괜찮다면 사용안하는것이 좋습니다.

    린스는 제품 설명서에도 두피에는 닿지 않게 하라고 적혀 있어요.

    린스는 모발을 유연하게 하고 겨울철에는 정전기의 발생을 막아주는 등 여러가지 유용한 역활을 하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기름성분이 많은 계면활성제가 주요 성분중 하나이므로 두피에 닿으면 모공을 막아서 가려움이나 탈모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특별하게 필요하거나, 샴푸만 해도 불편함을 못느끼는 사람은 굳이 린스를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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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린스가 많이 남는다고하면 머리에 사용하시기를 권유드려요. 두피에 안좋으면 두피를 피해서 머리카락 위주로 사용해보시면 어떨까요

  • 린스는 가능하면 사용해 주시면

    머리카락의 상태를 보호하고

    머리카락에 윤기를 주는 등 좋기는 합니다.

    단,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선택일 뿐입니다.

  • 린스는 꼭 써야 하는 건 아니지만, 샴푸 후 엉킴과 마찰을 줄이고 머릿결을 부드럽게 해주는 역할을 해요. 특히 머리가 길거나 건조하고 손상됐다면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두피에 직접 바르기보다는 귀 아래쪽부터 모발 끝부분 위주로 소량 바른 뒤 깨끗하게 헹구면 돼요. 두피가 지성이거나 머리가 짧고 린스 없이도 뻣뻣하지 않다면 매번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린스(컨디셔너)의 주요 기능은 샴푸 후 거칠어질 수 있는 모발을 보호하고 관리하기 쉽게 만드는 것입니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모발 보습: 샴푸로 씻겨 나간 수분과 유분을 일부 보충해 모발이 건조해지는 것을 줄입니다.

    • 모발 표면 보호: 모발의 큐티클을 매끄럽게 코팅하여 마찰을 줄이고 손상을 예방합니다.

    • 엉킴 감소: 머리카락이 잘 빗기도록 도와 빗질 중 끊어짐을 줄여줍니다.

    • 윤기와 부드러움 부여: 모발 표면을 매끄럽게 만들어 윤기가 나고 촉감이 부드러워집니다.

    • 정전기와 부스스함 감소: 건조한 모발에서 발생하는 정전기를 줄여 차분한 머릿결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