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탈퇴한사용자3738

탈퇴한사용자3738

25.01.11

연예기자와 스포츠기자의 루머 보도엔 아무런 제약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가끔씩 연예란 기사와 스포츠 기사를 읽어보면 제 3자와 익명을 이용한 타인의 말을 빌려 루머를 보도하는 기자들의 기사가 작성된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공신력 있는 소식통이나 객관적인 정보 및 분석을 근거로 한 제 3자의 루머가 확산되는 것과 익명을 빌린 일개 개인의 추측을 루머로 확산시키는 것은 파급력 면에서 차이를 가진다고 볼 수 있는데요.

실제로 익명으로 출처를 표기하는 기자들의 경우 윤리강령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 것 아닌가하는 모순적인 의심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러한 경우를 방지하기 위한 절차적 요소가 존재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1.11

    기자들의 루머보도에도 어느정도 책임이 뒤따릅니다. 그래서 명예훼손 당한 유명인들은 기자를 고소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기자도 조심해야죠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연예기자와 스포츠 기자들도 기자 윤리 강령에 따라 정보를 취재하고 보도해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루머 보도에 대한 절차적 제약이 있으며, 기자들은 정보를 검증하고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밝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익명 소스를 사용하는 경우, 그 출처의 진실성과 공정성을 반드시 검토해야 합니다. 익명 보도가 오히려 논란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책임감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대부분의 언론사는 특정 기준과 확인 절차를 거쳐 익명 출처를 통한 보도를 승인하고 있습니다. 만약 기자가 윤리 강령을 어기고 부정확한 정보를 보도했다면, 독자들은 정정 보도를 요구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법적 대응도 가능합니다. 믿을 수 있는 출처의 기사를 선별적으로 읽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