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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레오파드265
자기 전에 라면을 먹으면 왜 몸이 붓는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전에 라면을 끓여먹으면 다음날 일어나 얼굴 등 몸이 부은 것을 알게되는데요
왜 라면을 먹고자면 붓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영양사 출신 주부입니다.
라면엔 나트륨 함량이 다른 음식에 비해 많습니다.
(1일권장량 2000mg에 거의 육박한 정도인 1700~1800mg정도 됩니다.)
밤에 라면을 먹으면, 이 나트륨이 체내 세포에 수분과 함께 쌓인 채 그대로 아침이 되면 몸이 붓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밤에 꼭 라면을 먹고 싶은데 붓는 증상을 줄이고 싶으면,
라면 양을 반만 드시고, 나머지는 우유한컵으로 먹어보세요.
우유에는 칼륨이 많고 쉽게 섭취가 가능합니다.
체내 나트륨과 수분 저장을 어느정도. 완화 할 수 있습니다.
원리를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나트륨 칼륨 펌프에 대해 검색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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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제가 알기론 나트륨 때문일겁니다.
라면이 나트륨 함량이 높거든요.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우리 몸에 있는 세포는 삼투압 현상으로 농도가 낮은게 농도가 높은곳으로 이동되어서 세포안에 있는 수분이 밖으로 빠져나가요.
혈관도 마찬가지로 혈관밖에서 혈관안으로 수분이 이동합니다. 그래서 혈관이 확장되니 우리 몸이 붓게됩니다.
라면에는 나트륨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야식으로 라면 먹고 잔다는 건 취침전 나트륨 섭취한다는 것인데
취침 중일 때는 배출 기능이 평상시보다 떨어지게 되니 몸 안에 그대로 남아있게 되고
얼굴이 붓는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자기 전에 라면을 먹으면 몸이 붓는 이유는
라면 국물에 소금(나트륨)이 많기 때문 입니다.
잠들기 전 섭취를 하게 되면 몸이 수분을 붙잡아 두려는 성질 때문에 아침에 얼굴이나 손이 붓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 입니다.
특히나 염분에 민감한 사람 이라면 눈 주변이 심하게 붓기도 합니다.
나트륨 영향이 큽니다. 우리 몸은 혈중 나트륨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짠 음식을 먹어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이를 낮추기 위해 세포 속의 수분을 혈관으로 끌어당기거나 배출하지 않고 머금게 됩니다. 그리고 자는 동안 배출 기능이 떨어지니 수분이 몸속에 그대로 쌓여 부기로 이어지게 됩니다.
라면을 주무시기 직전에 드시면 그 다음에 얼굴 등이 붓게 되는데
이는 라면에 엄청나게 많이 포함된 나트륨 (즉, 소금) 으로 인해서
신체가 붓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시면 주무시기 직전은 피하시는 것이 좋아요.
자기 전에 라면 먹으면 염분과 수분 균형으로 일시적으로 몸이 붓게 됩니다. 라면 한 봉지에는 나트륨 약 1600~2000mg 함유되어 있고 우리 몸은 나트륨 많아지면 혈액 농도 낮추기 위해 물을 몸에 붙잡아 두는데 흔히 수분 저류 현상으로 얼굴이나 눈 주변, 손과 발 붓기 시작합니다. 또한 자는 동안 활동량 감소하고 혈액순환도 감소하며 몸에 들어온 염분과 수분은 바로 배출되지 않아서 붓기 발생합니다.
1. 나트륨 함량이 매우 높음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몸이 염분 농도를 맞추기위해 물을 붙잡아 두는 작용을 함 그래서 몸이 수분이 정체-> 얼굴, 손, 눈 등이 붓는 현상
2. 밤에는 몸의 순환이 느려짐
자기 전에는 활동량이 적고 누워있기 때문에 낮보다 순환이 느려지고 몸에 잡힌 수분이 빠져나사지 못하고 붓기시작
자기 전에 라면을 먹으면 몸이 붓는 가장 큰 이유는 나트륨(소금) 때문입니다. 라면 국물에는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어 몸이 수분을 붙잡아 두려고 하면서 얼굴이나 몸이 붓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밤에는 활동량이 적고 누워 있는 시간이 길어 체내 수분 순환이 느려지기 때문에 붓기가 더 잘 생깁니다. 그래서 자기 전에는 짠 음식이나 국물류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