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달달한김치전
당근에 올린 물건이 잘 팔리는법이 있을까요
당근에다 직접 만든 비즈액세서리를 판매중입니다
보는사람은 있는데 판매된적은 없습니다
혹시 잘 팔리게 할수 있는 비법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당근마켓에서 정성껏 만든 비즈 액세서리가 '조회수'는 나오는데 '판매'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상품의 매력보다는 구매 확신을 주는 마지막 한 끗이 부족할 확률이 높습니다.
판매 확률을 확 끌어올릴 수 있는 현실적인 비법 5가지를 정리해야한다.
액세서리는 그냥 놓여 있을 때와 몸에 걸쳤을 때의 느낌이 완전히 다릅니다.
비즈는 빛을 받을 때 가장 예쁩니다. 실내 형광등 아래보다는 햇살이 잘 드는 창가에서 손목이나 목에 직접 착용한 사진을 메인으로 걸어보세요.
동전이나 일반적인 물건 옆에 두고 찍기보다, 실제 착용 모습을 보여줘야 구매자가 본인에게 맞을지 쉽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당근 이용자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나에게 선물하거나, 지인에게 줄 선물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투명 봉투에 담아드려요"보다는 예쁜 종이 카드에 끼워져 있거나, 작은 파우치에 담긴 사진을 올려보세요.
"포장이 예뻐서 바로 선물하기 좋아요"라는 한 마디가 결정적인 구매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신뢰를 주는 상세 설명
직접 만든 제품인 만큼, 기성품보다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우레탄 줄을 사용해 신축성이 좋아요", "무니켈 침이라 알러지 걱정이 적어요" 등 구체적인 재질 정보를 적어주세요.
"여름철 흰 티셔츠에 포인트로 주기 딱 좋은 청량한 블루 컬러입니다"처럼 코디 제안을 덧붙이면 훨씬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미끼 상품 활용: 처음엔 수익보다는 '후기'를 쌓는다는 생각으로 저렴한 제품 하나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보세요. 거래 온도가 올라가면 다른 제품도 자연스럽게 신뢰를 얻습니다.
#비즈팔찌 #여름코디 #핸드메이드 #우정아이템 등 사람들이 자주 검색할 만한 키워드를 하단에 꼭 포함하세요.
당근마켓의 '단골 맺기'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단골 맺어주시는 분께는 500원 할인" 혹은 "비즈 반지 서비스" 같은 소소한 이벤트를 상세페이지 상단에 적어두면 훨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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