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더 성격이 예민해지는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한창 예민하고 감정적이던 군대에서도 그러지 않았는데 전역하고 오히려 더 사소한것에 화내고
생각나서 가끔 잠자는 시간까지 늦어지는데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침착하게 살 수 있을까요
흔히들 말하는 분노조절장애가 약간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문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갈수록 예민해져서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내게되고 또한 그 분을 삭히다 보니 스트레스가 되어 스스로 또한 그 상황이 답답해지고 화가 나는 그와 같은 상황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님께서 과거에 어떤 심적으로 힘든 일이 있었는데 그 상황이 해결이 되지않고 내면에 남아 있어서 그로 인해 몸과 마음에

      스트레스와 분이 가득차 견딜 수 없는 심리적인 상황에서 화가 밖으로 표출될 수 도 있습니다.

      아니면 감정제어에 장애가 생겼을 수도 있습니다. 전문의의 도움을 받으셔서 해결하시길 권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주변의 환경이 본인의 행동에 대해 인정해주거나, 화를 내더라도 본인의 행동에 수긍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럴 수 있습니다.

      절대적인 억제가 필요하고, 군대에서 했던 그 억제를 떠올리며 약간은 자제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위의 글로 유추해 보건데 전역 후 다양한 걱정이나 불안감을 기인하여 이런 화의 감정이 심해졌을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이런 걱정들에대해서 대안을 세우고 문제를 한걸음씩 접근하면 도움이 될수있습니다.

      너무 먼 미래의 계획보다는 가까운 한달 일주일 정도의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하면 좋습니다

      또한 화가나는 상황에서는 잠시 자리를 비우고 화를 진정시키고 다시 이야기하는 타임아웃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