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아빠랑 딸은 대체로 쿵짝이 잘 맞는데 어째서 일까요?
자녀가 마음의 문을 닫을때는 나를 돌아보셔야 할 때라 생각합니다
어떤부분으로 인해 담을 쌓고 있는건지ㆍ
25살이면 내새끼가 아니라 사회인으로 격상시켜주셔야 하세요
자녀가 가닥을 못 잡을때 툭툭 쳐 주는것 이외는 앞서서 해주시면 간섭이 되는거예요
공감 동감 해줌으로써 아빠는 항상 내편이라 인식하고 힘든걸 아빠와 의논하도록 해주셔야해요
잔소리 하면 애들 얘기 않해요
'내가 알아서 한다구요' 라고 얘기하지요
아빠가 너를 불편하게 했다면 미안하다고 사과 하시고 있는그대로 인정하도록 노력해보세요
무관심이 결코 무관심은 아니란것 알게 힘들어 보이면 '아빠가 도와줄일 없니?' 물어보시면 되세요
내자식 내가 제일 잘 알잖아요
아빠가 먼저 손내밀면 아이도 생각이 많을거예요
시집가면 그도 보기 어려워요
품안에 있을때 사랑 많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