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된 딸래미와 갈등이깊은데요?

올해25살이된 딸래미와둘이서 살고있는 남자입니다.요즘들어 서로간에 의사소통도없고 갈등이깊어가는데 어찌해야할지모르겟어요.따로사는게 서로에게좋은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아빠랑 딸은 대체로 쿵짝이 잘 맞는데 어째서 일까요?

      자녀가 마음의 문을 닫을때는 나를 돌아보셔야 할 때라 생각합니다

      어떤부분으로 인해 담을 쌓고 있는건지ㆍ

      25살이면 내새끼가 아니라 사회인으로 격상시켜주셔야 하세요

      자녀가 가닥을 못 잡을때 툭툭 쳐 주는것 이외는 앞서서 해주시면 간섭이 되는거예요

      공감 동감 해줌으로써 아빠는 항상 내편이라 인식하고 힘든걸 아빠와 의논하도록 해주셔야해요

      잔소리 하면 애들 얘기 않해요

      '내가 알아서 한다구요' 라고 얘기하지요

      아빠가 너를 불편하게 했다면 미안하다고 사과 하시고 있는그대로 인정하도록 노력해보세요

      무관심이 결코 무관심은 아니란것 알게 힘들어 보이면 '아빠가 도와줄일 없니?' 물어보시면 되세요

      내자식 내가 제일 잘 알잖아요

      아빠가 먼저 손내밀면 아이도 생각이 많을거예요

      시집가면 그도 보기 어려워요

      품안에 있을때 사랑 많이 주세요

    • 안녕하세요. 매너있는돌고래292입니다.

      자녀가 직장인이라면 자연스레 독립을 권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직장인 자녀에게 독립을 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매월 30~35만원씩 월세를 내라고 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착실한악어276입니다.20세가 넘으면 독립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성인이 되면 자기 스스로 인생을 살아가는 능력을 키우게 되고 떨어져 있어야 서로 소중함을 알아 차립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비쿠냐128입니다.

      성인이 된 딸과 둘이 사는데 갈등이 깊으면 정말 생활하는데 불편하고 마음도 아플것같아요

      딸에게 변화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는건 어떨까요? 아빠니까 먼저 딸에게 다가가서 말이죠

      하루아침에 달라진 아빠를 보고 딸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나 꾸준히 노력하는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갈등을 푸신 후에

      따로 살아도 사는게 나을것같아요 지금 따로 산다면 영원히 갈등을 풀지 못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