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녀가 연락이 없다가 연락조금씩 오기 시작합니다

바쁘다고 연락도 없더니

이제와서 조금씩 연락이 오기 시작합니다

머하고 지내고 있었냐고 바쁜일이 있었다고 그러는데 어디까지 믿어야할지 모르겠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쁘다고 연락도 없더니 이제와서 조금씩 연락이 오기 시작했군요!

    아마도 바뻐서 그런 것일 수도 있고 시간이 널널 해지니 우선순위가 낮다고 생각한 님에게 심심해서 보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전자일 가능성이 더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마음이 맞고 또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계속 연락을 이어나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 상대방이 바쁘다고 하면서 연락이 뜸했던 건 자연스러운 일일 수도 있어요.

    지금 다시 연락이 오는 것도 관심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지만,

    그동안 상당한 탐색전이었다고도 볼 수 있어요.

    너무 믿기 어렵다면 조금 더 지켜보는 게 좋아요.

    너무 급하게 믿지 말고 천천히 알아가세요.

    사람 마음은 쉽게 변할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것도 필요하겠네요.

  • 여자들은 흔히 처음에는 바쁘다고 연락도 안하면서 튕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심으로는 남자가 마음에 들었는데 튕겼다가 그 남자가 자기한테 연락도 없으면 나중에 슬그머니 자신이 연락하기도 하죠.

    지금 님이 밀고 나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생각됩니다.

  • 소개팅녀가 연락이 없다가 오는것은 질문자님한데 관심이 있다는거죠~질문자님도 마음에 있다고 연락 오면 받아주면서 지내보세요~어쩜 좋은 인연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 소개팅을 나온 여자가 연락이 없다가 조금씩 연락이 시작했다고 하면 저는 솔직히 질문자님이 소개팅녀가 마음에 든다고 했을 때 적극적으로 더 연락을 할것같습니다 물론 연락이 없다가 연락이 온것은 관심이 그리 가지 않았는데 외롭거나 다른 이유에서 연락이 왔을지언정 그래도 저는 제가 마음에 드는 여자라고 생각하면 매력 어필을 할것이고 그러다보면 저의 장점을 알 수도 있을것같거든요 정말 마음에들었다면 적극적으로 다가가세요. 진지하게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 본인께서는 연락을 하셨는데 연락이 없었나요?

    좀 신중하거나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성격의소유자라면 그럴수도 있을것 같아요.

    중요한건 질문자님 마음이시죠.

    싫지않으시다면! 답을주면서 이어나가보시고,본인께서 아니시면 끊으시는게 맞다봅니다.

  • 바빴다는 말과 함께 연락이 오는 상황이라면 우선 그 이야기를 직접 솔직하게 들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그분의 행동과 태도를 통해 진심을 확인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믿을지 말지 판단은 그 이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 정말 바빴을 수도 있으니 연락받아주시고, 몇번 만나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사람은 만나볼수록 그사람의 진짜 모습에 대해 알게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