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와이프랑 딸이랑 가끔 함께 저의 뒷담화를 하는데 제가 아는 체를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얼마 전에 알게 되었는데 와이프랑 저의 큰 딸이랑 저의 뒷담화를 하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조금 섭섭한데 이것을 아는체를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느정도의 뒷담화일까요? 심한 뒷담화면 한번 얘기해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아내분에게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서 한번생각해봐달라고 그리고 딸이랑 뒷담화하는건 아빠의 위상에 안좋으니 불만이 있음 직접 얘기하고 대화로 풀자고 해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가족으로서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하고있네요 . 가족들한테 진지하게 이야기하세요. 가족이라도 불괘한것은 이야기해야합니다, 아빠라고 남편이라고 남자라고 참지는 마세요
와이프랑 딸이랑 질문자님 가끔 함께 뒷담화를 해도 그냥 모른척하세요 저 역시 딸들하고 남편 뒷담화하곤합니다 뒷담화를 하고 나면 속이 시원하고 스트레스가 확 풀립니다~~
뒷딤화라기 보다 아내분이 질문자님께 서운함이 있는 부분을 따님이 아내분의 친구처럼 들어주는 건 아닐까요? 가족간의 관계가 나쁘지 않다면 단슨하게 생각하셔도 될 것 겉아요.
혹시 그 일로 너무 기분이 나쁘시다면 가볍게 이야기 꺼내보시고 마음을 푸세요.
대신 기분 나쁘지 않게 말씀하셔야 합니다.
가족이 나의 뒷담화 받아들이면 그냥 넘어가고 섭섭하고 기분이 안 좋으면 솔직하게 말해서 푸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뒷담화 하고 그런면서 스트레스 풀기도 합니다. 받아들이지 못하면 아는척 하고 대화를 통해 풀어 나가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가볍게 받아들이는 경우 무시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이 남 뒷담화라 그러죠
아마 부인과 딸은 둘도 없는 친구라 여겨서 남편분(아버지)뒷담화를 하는것 같습니다 가족이라햐도 서로가 이해되지않고 맘에 안드는점들이 있겠죠?서로 자신의 기준에서 맘에 들지 않고 이해가지 않는점을 소통하는거라고 생각하심 어떨까요 ?
속상하시겠어요
딸과 엄마는 친구처럼 쇼핑도 같이 다니고 여행도 때로는 술도 한잔 같이하는 친구처럼이 되더라구요
근데 딸을 데리고 남편 뒷담화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내분과 조심스럽게 말씀 나누세요
아내분 성격이 어떤분인지 모르지만 화를 내지 않을까도 싶지만 자식앞에서 아빠 뒷담화는 하지 않는게 가족간의 예의 아닐까요
가족끼리 솔직한 이야기를 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그 내용이 섭섭하게 느껴진다면 너무 감정을 드러내기보단 차분하게 대화를 시도하는 게 좋답니다~
먼저 마음속에 쌓인 감정을 정리하고, 조용히 와이프와 딸에게 솔직하게 내 마음을 전하는 것도 방법이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결국 가족 관계를 더 돈독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대화하는 게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힘내세요~
와이프분과 딸이 뒷담화를 하는걸 알았다면 아내에게 말을 해야하는게 맞는것같아요
다른사람도 아닌 아내가 딸과 그런다는건 상당한 배신감뿐아니라 특히 자녀에게 아빠의 뒷담화는 정말 아닌것같아요
아내에게 서운한 마음을 충분히 표현하고 정말 그런일이 또 있다고 한다면 가족으로써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분명히 말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와이프랑 딸이 가끔 뒷담화를
하신다면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고
가볍게 넘기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담에 가족끼리 식사하고 분위기
좋을때 웃으면서 뒷담화좀 하지
마라고 농담조로 애기하시면서
가볍게 주의를 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와이프랑 딸은 나이가 들면 거의 친구처럼 변합니다. 그래서 아빠의 뒷담화를 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냥.귀엽게 넘어가 주세여. 어차피 아는체를 해도 반응은 좋지 않을 것 입니다. 넓은 아량으로 넘어가는 것 또한 가장의 기본 인격이라고 보여 집니다.
가족이라고 해도 서로 불만이나 답답한게 있을 수 있으니까 그걸 와이프랑 큰따님이서로 이야기하면서 푸는것 같습니다 글고 아마도 질문자님께 직접 말씀드리기는 어려워서 그러시는듯해요 아는체 하시기보다는 두분이 뭐가 답답하신지 한번 생각해보시고 자연스럽게 개선해 나가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먼저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 왜 섭섭한지 스스로 정리해보세요.
뒷담화 내용이 단순한 노담인지 진지한 발언인지 구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는 체를 하기 전 대화를 통해 가족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서운함을 솔직히 그러나 차분하게 표현하면 관계 혀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문제보다 관계를 더 소중히 여기면서 접근하는 게 가장 나아 보입니다.
와이프와 딸이 어떤 내용으로 뒷담화를 하는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평소 갈등으로 생긴 뒷담화이거나 그냥 가족끼리 이야기하는 것은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지만
인격을 비하하는 듯한 말을 한다면 그런 것들은 짚고 넘어가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