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예전에는 왕이 죽으라고 하면 다 죽었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왕이 도둑놈이다 하면 진짜로 변명할 여지도 없이 도둑이 됐던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현재는 이런 시대까지는 아니지만 완전히 조금 비슷한 면은 있습니다 왜냐하면 회장님이 밑에 사원한테 넌 나쁜 놈이야 이러면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일반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죽이지는 못 하잖아요 예전에 조선시대 고려시대 같은 경우에는 왕의 권력이 어느 정도가 되었는지도 참 궁금합니다 왕 마음대로 우리는 부와 나라가 될 거야 하면 정말 돈이 많은 나라가 되고 가능한 나라가 될 거야 하면 가능한 나라가 될 정도로 힘이 강력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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