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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빠른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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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추어탕이 다른데 어떻게 다른지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지역마다 추어탕이 다른데 어떻게 다른지 알고싶습니다.

수도권과 남원 등 각 지역마다 특색이 있는거 같은데 차이점을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늘격렬한딸기

    늘격렬한딸기

    지역별로 나눈 추어탕들은 다음과 같이 나눠서 알려드립니다.

    남도식 추어탕:

    걸쭉하고 진한 국물: 미꾸라지를 갈아 넣어 걸쭉하고 진한 국물이 특징입니다.

    된장과 들깨가루: 구수한 맛을 내기 위해 된장과 들깨가루를 넣습니다.

    우거지: 우거지를 넣어 씹는 식감을 더하고, 구수한 맛을 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대표 지역: 전라도 일대

    경상도식 추어탕:

    맑은 국물: 미꾸라지를 갈아 넣고 국물을 맑게 우려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초피가루: 깔끔한 맛을 내기 위해 초피가루를 넣습니다.

    배추: 배추를 넣어 시원한 맛을 더합니다.

    대표 지역: 경상도 일대

    강원도식 추어탕:

    매콤하고 얼큰한 맛: 고추장을 넣어 매콤하고 얼큰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수제비: 수제비를 넣어 든든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채소: 다양한 채소를 넣어 풍성한 맛을 냅니다.

    대표 지역: 강원도 일대

    서울식 추어탕:

    통미꾸라지: 미꾸라지를 통째로 넣어 끓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맑은 국물: 맑은 국물에 미꾸라지와 다양한 채소를 넣어 끓입니다.

    대표 지역: 서울 일대

  • 지역마다 만드는 방식은 다르지만, 대중적인 보양식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서울식 추어탕은 ~ 양지머리사 노는데 주로 토란대를 많이 사용하라고 더 많이 사용을 합니다 가시 추어탕 끓이는 것과 거의 비슷 합니다. 북한식 추어탕 ~육수는 양지머리를 이용해 끓여두고, 토란대, 호박, 표고버섯, 대파를 썰어 준비한다.
    삶아낸 양지머리도 미꾸라지 크기만큼 썰고 계란은 풀어 놓는다. 준비된 육수에 고추장과 고춧가루 풀고 준비된 채소를 넣고 끓이는데, 이후 양지머리와 미꾸라지를 넣을 때는 미꾸라지를 갈지 않고 통으로 넣는 게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