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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술을 엄청나게 마시고 1주일에 도 서너번씩 마시곤 했는데
40중반이 되고나니 술을 마시는게 엄청 힘이 듭니다. 특히 술을 한병을 마셔도 다음날 숙취가 생기고 속이 안좋은 느낌이 너무 싫은데 대부분 그렇게 느끼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체력이 떨어지다 보니 술이 깨는 속도가 느리긴 하더라고요. 저도 나이가 있으 예전보다 숙취가 좀 더 심해진 거 같아요. 어렸을 때는 그런 게 없었는데 나이 들수록 다들 비슷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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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노화가 오면서 신체의 모든 기능들이
다 떨어집니다. 술도 숙취가 더 심해지거나 다음 날 많이 부대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점을 감안하여 술도 적절히 조절을 하시고
평소에 운동도 꾸준히고 체력 및 면역력도 끌어올려야
겠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체력관리는 필수인 거 같아요.
내아내모든것99
사람마다 개인 몸상태에 따라서 숙취는 다 다릅니다.다만 나이가 들수록 장기 기능들이 저하되기때문에 젊었을때보다 숙취 기능이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가급적 술을 줄이시는것을 권장드리며..
간기능향상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를 드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본인 건강은 본인이 챙기셔야 합니다. 간기능이 많이 저하 된걸로 판단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이를 먹을수로 나이를먹으면서 노화가시작되니 뭐든지 회복이 늦어지는것입니다.그래서 운동을열심히해야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