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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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들 수록 술을 마시고 다음날 숙취가 너무 싫어지나요?

30대 술을 엄청나게 마시고 1주일에 도 서너번씩 마시곤 했는데

40중반이 되고나니 술을 마시는게 엄청 힘이 듭니다. 특히 술을 한병을 마셔도 다음날 숙취가 생기고 속이 안좋은 느낌이 너무 싫은데 대부분 그렇게 느끼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체력이 떨어지다 보니 술이 깨는 속도가 느리긴 하더라고요. 저도 나이가 있으 예전보다 숙취가 좀 더 심해진 거 같아요. 어렸을 때는 그런 게 없었는데 나이 들수록 다들 비슷해지는 것 같아요.

  •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노화가 오면서 신체의 모든 기능들이

    다 떨어집니다. 술도 숙취가 더 심해지거나 다음 날 많이 부대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점을 감안하여 술도 적절히 조절을 하시고

    평소에 운동도 꾸준히고 체력 및 면역력도 끌어올려야

    겠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체력관리는 필수인 거 같아요.

  • 사람마다 개인 몸상태에 따라서 숙취는 다 다릅니다.다만 나이가 들수록 장기 기능들이 저하되기때문에 젊었을때보다 숙취 기능이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가급적 술을 줄이시는것을 권장드리며..

    간기능향상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를 드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본인 건강은 본인이 챙기셔야 합니다. 간기능이 많이 저하 된걸로 판단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이를 먹을수로 나이를먹으면서 노화가시작되니 뭐든지 회복이 늦어지는것입니다.그래서 운동을열심히해야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