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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영화 회사는 왜 2023년 이후로 슬픈 100주년을 맞았나요?

디즈니 회사가 작년 2023년에 위시 이후로 슬픈 100주년을 맞았잖아요.

직원도 줄고 주식도 떨어졌기 때문이죠.

또 디즈니 회사는 무엇 때문에 슬픈 100주년을 맞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사람들이 영화관 대신 집에서

    영화를 보는 습관이 생겼다는 점이 있는데

    디즈니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디즈니+’ 구독자라면

    한두 달 후에 추가 비용 없이

    볼 수 있는 영화를

    굳이 티켓을 구매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고

    “슈퍼 히어로 피로감”도

    원인으로 거론되요

    만화책 속 캐릭터를 다른 장르로

    활용하는 흐름에 대해

    대중이 이미 “질렸다" 흐름이 커지는데

    이 현상은 ‘블루 비틀’과 ‘더 플래시’,

    ‘샤잠! 신들의 분노” 같은

    영화들에서도 나타났습니다

    과거 영화에는 이 히어로물 들이

    관객의 눈길 끄는데 한 몫 하였으나

    시대가 지나가고 기술이 급진적으로

    발전되면서 퀄리티가 높아지자

    관객 눈높이 또한 급부상했죠

    그러니 이런 장르들에 대해

    내성이 생겼고

    점점 자극적인 장르를 선호하는

    고도의 만족도를 요구되는 실정이에요

  • 넷플릭스와의 경쟁에서 밀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Ott시장에서 점유율 격차도 커지고 이로 인해 수익성도 악화했기 때문입니다.

  • 디즈니는 어느 순간 PC사상에 지나치게 물들었습니다.

    마블 영화도 디즈니가 인수하면서 PC사상이 지나치게 들어가서 매출이 급락했지요.

    백설공주나 인어공주 실사화한 영화도 PC에 지나치게 몰입한 결과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