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깔끔한크낙새278입니다.
때에 따라서 용도가 바뀌고, 교통 체증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놓은 곳이라고 할 수 있어요.
노란색 점선으로 중앙에 그려져 있는 게 있는데 상황에 따라 달리 이용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왕복 6차선이고 한쪽 차로가 비정상적으로 막히고 있다면 이때 역할을 합니다.
그 위에 신호를 만들고 초록 불일 때 지나갈 수 있게 해 운전자의 답답함을 풀어주는 역활을 해요
때로는 4:2가 될 수 있고 때로는 2:4가 되기도 하는데 좋은 만큼 위험도 따르고 있다는 게 큰 문제라고 하니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