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기념일은 부부 둘의 기념일이 아닐까요?

자식들에게 무언가 바라고 식사나 선물을 받는것보다는 부부 둘만의 기념일로 둘의 축하가 필요한듯 싶은데, 결혼기념일을 자식들에게 말하고, 무언가 바라는 시댁이 왜이렇게 부담스러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기념일은 물론 두 사람의 결혼을 한 날인 만큼

    두 사람에게는 소중한 날 이기도 합니다.

    부부의 결혼기념일을 며느리 귀에 들어가게 한다.

    이것은 시댁의 행동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긴 하지만

    다른 뜻은 가볍게 밥한끼 먹자고 한 이야기로 듣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보통 부모님과 함께 하는 자리가 많지는 않아요.

    바쁘게 산다 라는 이유로 부모님과 대화를 나누고 식사하는 자리가 많지 않기 때문에

    자식 얼굴을 보기 위함이 크기도 할 것이니 꼭 기분 나쁘게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생일이면 자식에게 바라고 기대할 수 있지만 결혼기념일은 부부 둘만의 추억이고 기념일인데 자식에게 무언가 바라면 자식이 챙겨주면 좋지만 특히 결혼한 자식은 조금 부담감이 있을 수 있겠네요. 어른한테 잘하는 건 좋은데 적당히 챙기고 거리를 두는 게 서로한테 좋은 거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기념일을 자식들에게 이야기하는것은 아닌것같습니다.본인결혼식인데 그걸 자식들에게 이야기해서 부담을주는것은 잘못된것이라고 생각됩니다.특히 며느리한테 이야기하는것은 더욱더 아닌것같아요.

  • 당연히 부부를 기념하는 날입니다. 시댁에서 결혼기념일에 무엇인가를 바라는 자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남편 분에게 말씀을 드려서 시댁의 참견을 사전에 차단하는 게 좋습니다. 자식은 나이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어린 경우 함께 식사를 하거나 외식을 하는 등 함께 하는 게 의미는 있습니다.

  • 결혼기념일은 부부만 알고

    시간을 보내면 될것을 굳이

    자식들에게 말하고 있는

    시부모님 이런분들은 평소에도 무슨날만 되면 챙기는

    스타일이여서 그럴수 있어요 부담갖지 마시고 그냥

    축하드려요 인사드리고

    마무리하면 괜찮을것 같아요 말할때마다 봉투가 가면나중에 지치기 시작합니다

    말로만 하세요 시부모결혼

    기념일까지 챙기면 화병

    생겨요

  • 기념일을 당사자만 조용하게 죽하하면서 보내느냐 주위사람들과 함께하는냐는 그사람의 성향이지않을까요?

    시댁에서 그런다면 촉하한다고 작은 선물하나 챙겨주면 좋아하지않을까요

  • 결혼기념일의 경우 부부 둘만의 사람들이 시간을 갖고 기념을 갖는 것이 맞습니다.

    자녀들에게 자신들의 결혼기념일에 대해 부담을 주는 것은 옳지 않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도 질문자님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결혼기념일은 부부끼리 행복한

    하루 보내시는게 좋다고 생각하며

    자녀나 주변에서 축하해 주면

    덤으로 고마운거라고 생각합니다.

  •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자식들에게 말하는게 부담스러울 의유가있을까요?

    물론 부부둘만의 기념일인것은 맞지만 그런 기념일이 있기에 지금의 형제들이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좋게좋게 생각하시고 축하해주시면 될일입니다.

  • 안녕하세요

    만약 저희 시댁이 그런다면 저도 부담스러울 거 같아요.

    결혼 기념일은 부부 둘 이서 소소하게 보내시면 되는데, 참조금이라도 보내야 할 것 같은 눈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