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파리, 나방파리, 거미, 날벌레 등이 너무 많은데요... 흙이 오래 되면 벌레가 자주 생기는 것 같아서 정기적으로 마른 흙으로 교체합니다. 그리고 계피가루나 커피의 찌꺼기 같은 것을 표면에 뿌려서 해충들이 잘 오지 않도록 합니다. 그리고 햇빛이 들어올 때는 그 방향에 맞추어 화분을 잘 놓아둡니다. 그리고 방충망에 혹시 빈틈이 있어서 벌레가 들어오지는 않는지 가끔 확인합니다. 유칼립투스 오일이 벌레 퇴치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오일을 스프레이형으로 만들어서 주변에도 가끔 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