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프리미어 리그 16,17위 간의 대결이라서 거기서 거기 라고 보여 지지만 그래고 토트넘이 객관적으로 약간 더 열세 인 것으로 보입니다. 토트넘은 최근 제임스 메디슨과 클루셉스키 등이 부상을 당하고 손흥만도 한달 동안 부상으로 쉬다가 이제 막 부상에서 복귀해서 아무래도 팀의 전력이 약화 되었습니다. 슈퍼 컴퓨터 예상도 맨유 우승이 52% 토트넘은 48% 라고 합니다.
토트넘과 맨유 모두 최근 리그 성적과 선수단 상황이 좋지 않고 부상자도 많아 승부 예측이 어렵습니다. 통계상 맨유가 50.7%, 토트넘이 49.3%로 맨유가 근소하게 우세하지만, 이번 시즌 토트넘이 맨유를 상대로 3전 전승을 거둔 점도 변수입니다. 전문가들은 맨유의 결승 경험을 높게 보지만, 토트넘도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접전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