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라면인데 한강에서 먹는 라면이 더 맛있는 이유가 있을까요?

집에서 먹는 라면보다 한강에서 먹는 라면이 왜 더 맛있을까요?? 단순히 밖에서 먹는 기분도 한몫하는건지 , 실제로 차이가 있는 건지 궁금해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강에서 먹는 라면이 더 맛있는 이유는 아무래도 분위기도 한 몫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야외에서 탁 트인 환경에서 먹는 라면은 집에서 혼자 먹는 라면 보다 훨씬 맛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함께 먹는 음식’이 혼자 먹는 음식보다 음식에 대한 기대감과 만족감, 쾌감, 욕구 평가가 모두 높다고 하는 조사가 있습니다. 여기에 한강이라는 야외 공기 중 수분과 강바람이 더해지면 뜨거운 국물에서 올라오는 증기와 라면 냄새가 후각을 더 강하게 자극 하기에 맛이 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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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분위기가 달라서 그런것 아닌가 싶습니다.

    같은 라면이라도 집에서 먹는것과 한강을 즐기면서 먹으면 기분 자체가 틀리지 않을까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집에서 먹는라면보다 한강라면이 맛있는이유는 일단 집에서는 언제든지 먹을수있고 한강라면는 가서먹어야되고 배고플때 먹기때문에 더운 맛있는것입니다.그래서 뭐든 밖에서 먹어야 더욱맛있습니다.

  • 같은 라면일지라 하더라도 집에서 먹는 라면과 밖에서 먹는 라면이 맛은 차이가 날수 밖에 없습니다. 라면 뿐만 아니라 밥도 마찬가지 인것 같아요. 매일 먹는 밥도 야외에서 먹으면 더 맛이 좋듯이 라면도 마찬가지 인것 같아요. 주변환경과 경치 그리고 분위기에 따라 라면의 맛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특히 한강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며 경치도 좋고 바람도 살랑 살랑 불면서 흐르는 강물을 보며 라면 한그릇 하면 천상이 맛이 아닐까 싶네요.

  • 한강을 보며 야외에서 먹는 분위기가 기분이 좋아져서 맛있어지는것 같아요 심리적인 거가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 똑같은 음식을 다양한 장소에서 먹을 때마다 기분이 다양해지는 원리인 것 같아요.

  • 라면 맛 자체는 같지만 분위기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질거라 생각합니다.

    밖에서 먹는 것도 한 몫하고 한강 주변에서 먹는 것도 한 몫하는거죠~

  • 분위기 때문에 더더욱 맛있게 느껴지는거겠죠

    무슨 음식이든지 간에 어디서 먹냐에 따라 오늘따라 더 맛있네 라고 느끼는거 같습니다ㅎ

  • 같은 라면이지만 한강에서 먹는 라면이 더 맛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한강의 분위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한강에 가면 주변이 뻥 뚫려있는 듯한 느낌이 들고 그런 곳에서 라면을 먹으면

    분위기의 취해서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단순히 밖에서 먹는 점, 그 장소가 한강이라는 점 때문입니다.

    사실 라면 맛은 똑같죠.

    똑같이 나오는 라면을 그냥 기계에 끓인 건데 맛이 다를리가 없죠.

    그냥 한강 분위기에 라면을 먹는 게 좋아서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장소가 주는 분위기가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집이나 식당에서 먹는 라면과 한강이나 등산을 가서 먹는것이 풍경으로 인해 더 맛있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