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아리수물은 깨끗하고 식수로 마셔도 전혀 문제가 안되는 물이라고 합니다. 24시간 실시간으로 수질을 검사 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물 자체는 문제가 없으나 혹시나 집에서 아리수를 마실 때 문제가 되는 것은 집 내부에서 배수나 배관, 탱크 문제 일수 있다고 합니다.
서울 수돗물 아리수는 세계 주요 도시들 중에서도 매우 높은 수준의 수질을 유지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아리수는 한강물을 취수해 첨단 정수 과정을 거쳐 가정으로 공급하며 2004년에 브랜드화 되었고 한강 상류에 수질측정소 27곳 이상을 두고 24시간 실시간으로 수질을 감시합니다. 아리수 정수 과정은 탁도를 제거하는 침전. 여과 후 냄새 및 색소와 미세유기물을 제거하는 활성탄 흡착 다음으로 세균, 바이러스 등 산화분해하는 오존 처리 과정 후 잔류 염소 살균을 거쳐 가정까지 이동하기 때문에 매우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리수에 대한 믿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식수로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