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은 원리 부먹하는 음식인가요??

오늘 회사에서 점심에 중화요리 먹었는데요. 갑자기 탕수육 찍먹 부먹 논란으로 열띤 토론이 일어 났는데요. 근데 누가 그러던데 원래 탕수육은 소스를 부어서 먹는거라고 이야기하는데,,,맞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음에는 따로 소스가 나오지 않고 탕수육위에 바로 부어서 나왔는데 어느순간부터 탕수육의 바삭한걸 원하는 사람들이 늘다보니 부먹찍먹이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떤게 우선이라기 보다는 취향에 맞게 먹는게 정답이라고 생각드네요

  • 탕수육은 원래 부먹이였습니다.그러나 어제부턴가 찍먹이 나오더니 부먹과 찍먹이 서로 대립하는 상황이 발생을 해버린것 같습니다.

  • 네 저도어릴때 찍먹이라는개념이 없었어요

    무조건부먹이였죠

    갑자기왜그런찍먹이 생긴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찍먹으로먹는파입니다

  • 원리는 부먹하는 음식니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부먹 찍먹 거의 반반이 되었죠

    저도 부먹보다는 찍먹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튀김의 바싹함을 느끼기 위해서요

  • 원래는 소스가 함께 섞여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바삭한것을 좋아하는 찍먹하는 분들이 많이 나오면서, 업체입장에선 그 사람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부먹과 찍먹을 다 함께 할 수있게 탕수육과 소스를 따로 포장해서 줍니다.

  • 네 맞습니다. 원래 부어서 먹는 음식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문을 하면 탕수육은 소스에 버무려져서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개성을 살려서 소스 따로 탕수육 따로 나옵니다.

  • 원래 탕수육이란 옷이 소스가 부러져서 나오던 것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탕수육이 나올 때 소스가 부러지지 않고 소스는 따로 줬다고 합니다 그것을 구워 먹는 사람도 있고 찍어 먹는 사람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