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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박한오릭스46
오늘 회사에서 점심에 중화요리 먹었는데요. 갑자기 탕수육 찍먹 부먹 논란으로 열띤 토론이 일어 났는데요. 근데 누가 그러던데 원래 탕수육은 소스를 부어서 먹는거라고 이야기하는데,,,맞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처음에는 따로 소스가 나오지 않고 탕수육위에 바로 부어서 나왔는데 어느순간부터 탕수육의 바삭한걸 원하는 사람들이 늘다보니 부먹찍먹이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떤게 우선이라기 보다는 취향에 맞게 먹는게 정답이라고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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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식한소쩍새284
탕수육은 원래 부먹이였습니다.그러나 어제부턴가 찍먹이 나오더니 부먹과 찍먹이 서로 대립하는 상황이 발생을 해버린것 같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네 저도어릴때 찍먹이라는개념이 없었어요
무조건부먹이였죠
갑자기왜그런찍먹이 생긴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찍먹으로먹는파입니다
긍정적인나비꽃
원리는 부먹하는 음식니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부먹 찍먹 거의 반반이 되었죠
저도 부먹보다는 찍먹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튀김의 바싹함을 느끼기 위해서요
찬란한원숭이62
원래는 소스가 함께 섞여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바삭한것을 좋아하는 찍먹하는 분들이 많이 나오면서, 업체입장에선 그 사람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부먹과 찍먹을 다 함께 할 수있게 탕수육과 소스를 따로 포장해서 줍니다.
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네 맞습니다. 원래 부어서 먹는 음식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문을 하면 탕수육은 소스에 버무려져서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개성을 살려서 소스 따로 탕수육 따로 나옵니다.
원래 탕수육이란 옷이 소스가 부러져서 나오던 것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탕수육이 나올 때 소스가 부러지지 않고 소스는 따로 줬다고 합니다 그것을 구워 먹는 사람도 있고 찍어 먹는 사람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