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상점에서 폭행 사건 발생시 경찰 또는 미신고시 도덕적 비난
A가 상점의 손님이고 B는 상점 주인인데,
다른 손님 C가 A를 폭행 또는 죽이겠다고 덤벼들고 있는 상황에서,
1.B가 경찰에 신고만 하고 A를 위해 C에게 대항해서 방어를 하지 않았을 때,
B가 도덕적으로 크게 비난을 받을까요?
2.B가 경찰에 신고를 하지 않고 A를 위해 C에게 대항해서 방어를 하지 않았을 때,
B가 도덕적으로 크게 비난을 받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B가 경찰에 신고만 하고 A를 위해 C에게 대항해서 방어를 하지 않았을 때
이 경우, B는 상점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에 대해 경찰에 신고하는 등의 공식적인 조치를 취한 것은 맞지만, A를 위해 물리적으로 대항하지 않았습니다. 도덕적으로 보면, B는 상점의 주인으로서 고객의 안전을 어느 정도 책임져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경찰에 신고하는 것은 중요한 첫 번째 단계일 수 있지만, 폭행을 당하고 있는 A를 즉시 방어하지 않은 점에서 도덕적으로 비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B가 물리적으로 개입하기에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일 수 있으므로 이를 비난하기 어려운 측면도 있지만, 상점 주인으로서 고객의 안전을 보호하려는 노력이 부족했다고 여겨질 수 있습니다. 만약 B가 상황을 더 적극적으로 해결하려고 했다면, 예를 들어 C를 제지하거나 최소한 A를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려는 시도를 했다면, 도덕적 비난을 덜 받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B가 경찰에 신고를 하지 않고 A를 위해 C에게 대항해서 방어를 하지 않았을 때
두 번째 경우에서는 B가 경찰에 신고하지도 않았고, 물리적으로 A를 방어하지도 않았습니다. 이 경우는 도덕적으로 더 큰 비난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상점 주인으로서 고객의 안전을 지키는 책임이 있는데, 이 책임을 다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B가 상황에 개입하지 않고 방관했다면, 이는 A를 보호할 수 있는 위치에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도덕적으로 큰 비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경찰에 신고하지 않는 것은 법적으로 의무는 아니지만, 폭행이나 위협 상황에서 경찰에 신고하지 않음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고객이 위험에 처해 있는데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거나 문제를 외면했다면, 이는 매우 비도덕적인 행동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상점 주인으로서 최소한의 법적, 도덕적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비난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결론
결론적으로, 첫 번째 경우에서는 B가 경찰에 신고는 했지만 물리적으로 개입하지 않아 도덕적인 비난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두 번째 경우에서는 경찰에 신고조차 하지 않았고, 물리적으로 방어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도덕적으로 더 큰 비난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점 주인으로서 고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책임을 다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욕을 먹고 안먹고는 사실어려운거 같아요 신고를 한게 어디인가 싶구요 다만 여성분들이라고 하면 사실 손쉽게 말리기 어려울듯합니다. 남성분들도 비난은 받아도 말리기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