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모주의 경우 가능한 한 여러 증권사 계좌를 보유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왜냐하면, 보통의 공모주의 경우 공모주관사가 1~2곳인데에 반해,
대어급 공모주(ex : 카카오게임즈, SK바이오사이언스)의 경우 공모 주관사가 5개 혹은 그 이상되기 때문입니다.
균등 10주만 신청하더라도 공모주관사 계좌가 예를들어 5개가 다 있게 되면 각 증권사별로 10주씩 신청해서
1주씩만 받아도 수익이 많이 나겠지요? 물론 공모주가 전부 오른다는 보장은 없지만,
과거의 데이터로 보건대, 꽤 기대수익이 높은 편이지요.
그리고, 신청만 하면 공모주를 배정받을 수는 없습니다.
만약에 A라는 공모주가 100% 균등 배정이라고 가정을 해보시죠.
해당 증권사에 배정된 물량이 50만주라고 할 경우, 신청 계좌수가 5만개가 초과하게 되는 순간부터
어느 누군가는 공모배정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의 경우 삼성증권이 배정물량에 비해 신청계좌수가 많아서 추첨형식으로 배정을 했었고.
이번에 공모 마감한 해성티피씨의 경우에도 동일한 이유로 0주를 받은 분들이 꽤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