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그윽한호랑나비171
환갑이면 보통 어르신이라 불리나요? 아니면 어르신이라고 불리진 않나요? 어르신이라고 불리나요? 환갑이면요. 아니면 아닌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예전 에는 보통 60세가 되면 어르신이라고 부르기도 했지만 이제는 평균 연령이 지속적으로 오르기도 해서 65세가 되야 어르신으로 부를 수 있을 듯 합니다. 정부에서도 기초연금, 지하철 무료 이용, 노인장기요양보험 등 대부분의 정부 지원 혜택이 다 65세를 기준 으로 합니다.
응원하기
꼬냑잉
예전에는 60세 넘어가는 분들에게 어르신이라고 많이 부르곤 했죠.
요즘은 100세 시대이기 때문에 환갑 정도 되면 어르신이라고 부르긴 애매하고 그렇다고 청년은 아니잖아요 ㅎ
그냥 선생님이라고 부르셔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진실한낙타288
요즘은 환갑 되신분들한테 어르신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드문것 같아요.
주변을 봐도 60넘은분들한테 어르신이라고 부르지는 않고 70은 넘어야 어르신이라는 호칭을 쓰는것 같아묘.
따뜻한원앙279
과거에는 환갑이 넘으면 정말 오래살았다고 말하고 어르신이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지만
요즘에는 환갑이 넘어도 오래살았다고 보기에는 어려운 나이이고
평균수명이 많이 늘어나면서 환갑에 어르신이라고 부르기에는 애매한 나이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70살은 넘어야 어르신 소리를 듣는게 평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따뜻한산양4
요즘은 환갑도 청춘이죠
옛날엔 오래 못살아서 그때까지 살아있는걸 축하하기위해 잔치를 했다지만 지금 환갑잔치하면 욕쳐먹자나요
1
웃으면서일어나는파리
60살이면 어르신이라고 부르기 이른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법적인 노인도 65세부터고 요즘은 워낙 수명이 길어지기도 했죠 대충 선생님 정도로 부르시면 될 거 같고 어르신은 아닌 거 같습니다.
한두번도아닌데그대를만날때면
요즘엔 환갑. 60을 어르신 이라고 부르면 혼나요 ..
워낙 노령인구가 많고 TV에서도 60인데도 아직
젊은을 뽐내는 사람들도 많아요 탁재훈 처럼요.
보미야보미야
환갑이면 한국 나이로 60세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어르신으로 부를 수 있지만
또한 요즘 하도 많은 분들이 나이가 들면서
어르신으로 부르기는 애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