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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외국인, 개인, 기관 3가지로 나누어서 알려주는 것 관련 질문

우리나라 코스피를 보면 외국인, 개인, 기관 3가지로 나누어서 알려주더라고요.

그렇다면, 다른 나라의 주식도 이렇게 3가지의 주체가 얼마나 사고 팔았는지를 매일 알려주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의 경우 주식시장의 투명성이 상당히 뚜렷하기 때문에 이러한 거래 형태를 실시간으로 보여주죠.

    다른 나라의 경우 이렇게 실시간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미국만 해도 실시간 거래 현황을 알기 어려우며 누가 얼마나 사고 팔았는지 개인정보라고 생각해 제공하지 않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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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마도 미국이나 일본 등 선진국의 주식 시장에서는

    언급하신 그대로 외국인, 개인, 기관 등

    투자하는 분들을 구분해서

    정보 제공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이러한 수급의 영향 차이가 심한편이고, 나스닥의 경우에는 개미의 자금도 크고 기관마다 이러한 분위기가 다르기에 수급자체의 영향이 크지 않습니다. 다만 특정 수익률이 높은 펀드 등이 관심을 가지면 이에 대해서 다른 기관이나 개미들도 관심을 가지기는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만 장 마감 후 개인과 기관, 외인의 매매동향을 실시간으로 발표해줍니다. 투명한 시스템과 규정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