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할 때 가격 흥정 어느 정도까지 괜찮을까요?

중고거래를 하다 보면 가격을 깎아달라고 요청하는 경우가 많던데 30만원올린걸10에 팔아달라는분들도있더라구요..저는 한번도 깍아서 사본적이없어서..어느 정도까지가 예의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당근을 쓰는데 처음부터 네고금지 혹은 바로구매로 팝니다 바로구매는 인근지역외엔 채팅이 안됩니다 제 경험상 깍아달라고 조르는 사람치고 쿨거래가 안되더라고요 30만인데 10만을 요구하면 차단입니다 가끔씩 네고해주는 경우는 물건이 빨리팔리지 않는 상황에 채팅이 정중하고 심플하게 30인데 죄송하지만 25만이면 거래하겠습니다 이정도면 생각해볼것 같네요 자전거면 보고 구매를 결정해야 하는 경우인데 사실 태도가 중요합니다 생각있는 사람은 검색하고 물건의 가치를 파악하고 구매하러 오지만 그냥 싸게 살 생각뿐인 사람은 조심해야죠 10 에 사겠다 해놓고 입금직전 9에 안되냐고 거기서 또 네고하려 듭니다 실갱이 하기싫어 또 네고를 해준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태도가 중요하고 저는 처음부터 네고불가로 하고 가끔 진짜 물건을 알아보고 원하는 사람만 네고를 해줍니댜 물론 채팅할때 당근온도 판매내역 매너를 빠르게 훝어보죠

  • 몇번 중고로 팔아보다가 그뒤로는 활동을 안하는데여,

    전동 자전거가 잇엇는데여, 그거 살때 되게 비싸게 주고 샀었던 거거든여,

    안쓰다가 팔게대서 중고 마켓 통해 팔앗는데 처음 올린것도 되게 싸게 올린거였는데 반토막 까지 부르더라거여.

    일단 이사가야 하고 해서 그냥 받아주긴 햇는데여.

    깎는 것은 현장에 만나서 하는 건 좀 아닌 거 가타여,

    처음 거래 전에 얘기가 안된 분명한 하자가 잇는 거면 모르겟지만, 모든게 얘기가 됏고 하자 부분도 얘기된 것과 똑같다면 이미 거래하기로 한 가격에 하는 게 맞다고바여.

    시도해보는 거는 본인 마음이지만, 상대방도 엄연히 개인 시간을 들여서 나온 것이기 때무네, 가격 흥정을 하고 싶다면 만나기전에 서로간에 충분한 조율을 통해서 거래를 나누는 것이 조을 거 가타여

  • 처음부터 바로 말하면 별로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올린 가격이 너무 시장가보다 비쌀수도 있는거고

    가격 내릴 생각 없으면 그냥 무시하면 그만이니까

    살것 같이 이야기 다 해놓고 중간에 깎아달라는게 문제지

  • 기준은 없지만 판매하고자하는 상품의 컨디션에 따라 논의파시면 좋을것 같아요

    너무 깎아달라한 금액에 판매하고싶지 않다면 정중히 거절하세요... 그정도로 깎아달라하시는분은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그러실 가능성이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