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중고로 팔아보다가 그뒤로는 활동을 안하는데여,
전동 자전거가 잇엇는데여, 그거 살때 되게 비싸게 주고 샀었던 거거든여,
안쓰다가 팔게대서 중고 마켓 통해 팔앗는데 처음 올린것도 되게 싸게 올린거였는데 반토막 까지 부르더라거여.
일단 이사가야 하고 해서 그냥 받아주긴 햇는데여.
깎는 것은 현장에 만나서 하는 건 좀 아닌 거 가타여,
처음 거래 전에 얘기가 안된 분명한 하자가 잇는 거면 모르겟지만, 모든게 얘기가 됏고 하자 부분도 얘기된 것과 똑같다면 이미 거래하기로 한 가격에 하는 게 맞다고바여.
시도해보는 거는 본인 마음이지만, 상대방도 엄연히 개인 시간을 들여서 나온 것이기 때무네, 가격 흥정을 하고 싶다면 만나기전에 서로간에 충분한 조율을 통해서 거래를 나누는 것이 조을 거 가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