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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실외기실이 너무 뜨거우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그동안 실외기실에 덮개를 열어두지 않고 며칠을 사용했더군요. 덮개를 열지 않고 쓸 때는 진짜 실외기실이 엄청 뜨거워졌을 거 같은데 이러면 전기세나 에어컨이 차가워지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을 거 같기도 하고 그 외에 에어컨 실외기실이 너무 뜨거우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어컨은 에어컨 본체보다 실외기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외기가 계속 뜨거운 상태로 유지되어 통풍이 잘 되지 않는다면 금방 고장 날 것 같습니다

    실외기가 고장나면 에어컨도 사용할 수 없죠

    에어컨을 오래 문제 없이 사용하고 싶다면 실외기를 잘 관리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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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에어컨 실외기실이 너무 뜨거워지면 실외기가 열을 제대로 방출하지 못해 냉방 효율이 떨어지고 원하는 온도까지 내려가는 시간이 길어지며 전력 소비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시간 고온 상태가 지소되면 압축기와 부품에 부담이 커져 고장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사용 중에는 실외기실 환가창이나 덮개를 반드시 열어 열이 빠져나가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실외기실을 덮개를 덮어서 사용하면 그안의 열로인해 화재가 발생됩니다.특히 저런이유로 화재도 많이 발생되고있구요.또한 찬공기를 유입해야 에어컨이 시원한바람을 나올수있는데 덮개를 더어서 뜨거운바람을 유입하기 시원하지않게 됩니다.

  • 1. 냉방 성능 급격한 저하 (안 시원함)

    실외기가 과열되면 내부 컴프레서(압축기)가 냉매를 제대로 압축·식히지 못합니다.

    에어컨을 18도로 강하게 틀어도 실내기로 미지근한 바람만 나오거나, 냉기가 예전만 못하게 됩니다.

    2. 전기요금 급증

    설정 온도에 도달하지 못하므로 컴프레서가 멈추지 않고 계속 최고 출력으로 가동됩니다.

    냉방은 안 되면서 누진세가 적용되어 평소보다 훨씬 높은 전기요금이 청구됩니다.

    3. 에어컨 멈춤 현상 (안전장치 작동)

    최신 에어컨은 과열로 인한 파손을 막기 위해 차단 안전 모드(오류 코드 발생)가 작동합니다.

    에어컨이 잘 가동되다가 갑자기 꺼지거나, 실외기 팬이 멈추면서 찬 바람이 끊깁니다.

    4. 컴프레서(압축기) 고장 및 수명 단축

    에어컨에서 가장 고가의 핵심 부품인 컴프레서가 고온의 과부하 상태로 지속 가동되면 내부 오일이 탄화되거나 부품이 손상됩니다.

    수리 비용이 수십만 원 이상 발생하는 대형 고장의 원인이 됩니다.

    5. 화재 위험 (실외기 화재)

    과열된 상태에서 과부하로 인한 전기 합선이 일어나거나, 실외기 주변 및 환풍구 쪽에 쌓인 먼지·낙엽·쓰레기 등에 스파크가 튀면 화재로 이어집니다. 여름철 에어컨 화재의 대부분은 실외기 과열 및 먼지에서 발생합니다.

  • 실외기가 터지는 일도 일어나더라구요 

    조심하세요,,,,! 

    근데 요즘은 터지기전에 실외기쪽 열 가해져서 가열되면 에어컨에 오류뜨고 가동 멈추고 그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