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주세요 ㅜㅜ. 알바. 면접후. ㅜㅜ

알바 면접 후 사장님이 나오라고 했는데 안 나가도 될까요? 소문이 날까요? 그런데 지원자가 저밖에 없었고, 면접이 끝난 후에 공고문을 내렸거든요. 이런 사람이 종종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알바 면접하고 난 뒤에 사장님이 출근하라고 햇는데, 출근하지 않는다면 주변의 상가에 평판이 안좋게 될 수도 있겠지만,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의외로 종종 있기때문에 사장님이 공고를 다시하면 되겠지만,

    일을 하지 않을거면 왜 지원을 하였는가, 에 대해서 말이 나올 수 있겠지요.

  • 사장님에게는 다른 곳에서 면접결과가 좋은 곳이 되어 죄송하지만 출근을 못하게 되었다고 사과를 한 후에

    안나가는 걸 권장드립니다.

    일단 면접까지 봤고, 출근을 기다리는 상태에서 공고까지 내렸는데 이렇게 되면 질문자님은 심적인 부담이나

    압박을 받고 안나갈 수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사업을 하는 사장님의 입장에서는 갑작스레 잠수를 타게 되면 전화를 하게 되고, 안받으면 또 심적인

    부정적인 인식으로 인해 안좋은 사회적 편견을 발산하겠죠. 돈과 시간을 활용해 인적인 자원이 필요한

    사장님에겐 빠르게 다시 공고를 올려야 하는데 시간을 버리게 되는 셈이 되니깐요.

    때문에 제일 최선은 문자를 하며 보내는게 최선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하면 사장이 버리게 되는 시간이나 공고를 올릴 기회를 빠르게 얻게 되어 도움을 주게 되니깐요.

    소문이 날지 안날지는 주변 상권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명확하게 그렇다!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순 없지만

    제가 다녔던 직장에서 종종 잠수타고 추노하는 경우를 봐서 그런가

    없다곤 못하겠네요. 그렇게 피해다니고 피해를 주고 하게 된다면 정말 세상은 모르는 일이라고

    자신이 이력서를 내고 잠수탔던 곳에 다시 이력서를 보내는 병폐를 보게도 되더라구요. 그 얘기를 듣고 참...

    세상이 좁구나 하면서 그 사람은 이력서 폐기시켰죠. 기회가 사라진 거지만 뭐 직장이 여기만 있던 것도

    아니니

    부담된다면 다른 곳을 찾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러면 도움이 되셨으면 하네요.

  • 큰 문제는 없고 다른 사람이 알 수가 없어요!

    면접 본 사장님이 말하고 다니면 모를까 처음 한 번 본 사람을 기억할 수도 없고 생각보다 그런 사람 많아요~

    근데 서로의 예의라서 못 나갈 것 같다고 말씀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 사장님도 알바생이 못 온다는걸 인지하고 알바를 다시 뽑거나 그 상황에 대비하실 수 있도록요!

  • 왜 안 나가시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만약 개인적 사정이 있다면 사장님께 연락을 해서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세요.

    다 뽑아 놓은 지원자가 안 하겠다고 해서 새로 뽑는 것도 고용주에게는 아주 버거운 일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이미 퇴짜를 놓은 상태일 수도 있거든요.

  • 먼가 아니다 싶어서 맘이변한건가요? 살다보면 그런경우 상당합니다 그래도 회사에 연락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려야 뒷탈이 없습니다

  • 소문이 날까봐 걱정이 되신다면 개인사정으로 못나가게 됐다라는 문자라도 남기시는게 좋지않을까 싶네요.. 반대입장으로 돌려서 생각해보시면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지 알수 있으실거같습니다

  • 결론부터 말하면, 안 나가도 큰 문제는 없지만 연락은 꼭 하는 게 예의입니다. 알바에서 면접 후 안 나오는 경우는 생각보다 꽤 흔해서, 소문이 크게 돌거나 불이익이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사장 입장에서는 기다리고 있을 수 있으니, “개인 사정으로 어렵게 됐다” 정도로 간단히 문자 하나 보내는 게 좋습니다. 특히 지원자가 본인뿐이었다면 더더욱 한마디 남기는 게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