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통 보험은 수익대비 5%~10%의 금액이 적절하다고는 하지만, 이미 의무로 내는 의료보험이 있으니 5%는 대부분 맞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건강이니 실비 보험은 회사에 다니고 계시다면 회사의 보장에서 벗어나는 부분만 가입하시고,
이를 제외한 기타 보험들은 상품을 분석해서 중복인 것들은 제외, 주계약이 별도인 것들도 제외, 보장기간이 별도인 것도 제외, 보장도 가족력등 확인해서 불필요한 것 제외,
그리고 고액 보장 보험중에 건강보험에서 보장하는 것은 제외하시구요, 암보험같은 경우 의료비말고 진단금으로 요양비와 생활안정자금으로 사용할수 있게 고액의 진단금이 나오는 형태로 재편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예전보다 사회에서 건강보험으로 보장해 주는 것과 회사이 복리후생이 꽤 잘되어 있어서 불필요한 것들이 있을수 있습니다.
세금의 절세를 위한 연금보험등은 제외하고, 보장성 보험으로 100만원이라면 이를 20만원대까지는 줄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 가입하신 것으로 재테크를 하는 방법은 보험을 재설계해서 줄이는 것 이외에는 없습니다. 이미 투입한 돈 대비 앞으로의 보장을 비교해 보아야 하구요, 사실 보험은 말 그대로 보험입니다. 제테크를 하기보다는 재테크에는 마이너스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