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는 가족여행이라면 누구나 막막할 수 있습니다. 숙소를 이미 정하셨다면 절반은 준비가 끝난 셈이에요. 여행지는 어디인지에 따라 추천 장소와 맛집이 달라지지만, 우선 가기 전에 유명 관광지와 현지 맛집 3~4곳 정도만 미리 정해두면 훨씬 편하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예산은 여행지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국내 기준으로는 3박 4일 동안 식비, 카페, 입장료, 교통비 등을 포함해 4인 가족이라면 40~80만 원 정도, 2인이라면 20~40만 원 정도를 추가로 준비하면 무난합니다. 쇼핑이나 특별한 체험을 계획하고 있다면 예산을 조금 더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