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이 다른분 사랑한걸 넘어선 짓을 하고 이혼안하고 이해한걸 비난만 하는 이유가 뭐죠

대부분 사람들은 홍상수감독님 처럼 자기남편이 이혼하려고

다른분 사랑하고 다른분의 아이가지고 낳고 키우고 이혼해

달라고 떼쓰고 사랑의도피 하고 따로동거해서 애

키우고 이혼안하고 결혼생활 유지하는 분들 보면

욕하고 비난하고 악플을 달아요 남편이 다른분

사랑한걸 넘어선 짓을 했는데 그거를 이해하고

이혼없이 끝내고 참고살지 않았다라고 포장질하는건

정신나간 거라고 생각한데요 내남편 내아내가

저런짓해도 속터지는데 다른분이 그짓한다

그건 속뒤짐어질 일이라고 생각한데요 그냥 이혼으로

해결해야지 이혼없이 끝내고 이해해주고

그런건 정신나간거고 미친거고 홍상수감독과

홍상수감독 사랑한 김민희같은분들도 정신나간거고

다정신과에 가야하는 종자들 이라고 해요

좀그랬어요 요즘은 자기남편 자기아내가 뭔사연이있어서

다른분 사랑하고 다른분 애낳고 키우고 그러면

상간소송이고 뭐고 나발이고 이혼소송이고 뭐고

나발이고 별짓했다간 살인으로 해결하거나

정신과 방송출연으로 해결하고 그러니까요

자기남편 자기아내가 다른분 사랑하고 그래도

방송출연 정신과에 해결보고 그래요 왜냐

이혼하는것 보다는 더나으니까 이혼소송

으로 해결해도 돈많이줘도 이혼전문변호사는 자기일

아니라고 대충대충 넘어간데요 판사들은

맨날 법무시하고 지멋대로 기각시키고

기간지났다고 이혼하지 말라고 하고

협의이혼은 더심하데요 숙려기간 그런것도 거쳐야

하고 미성년자 자녀있으면 이혼못시키게

막는다고 하더라고요 상간소송 걸어도

내남편여친 내아내남친이 상간소송건거 가지고

민사소송걸어 돈내놓으라 하고

상간소송걸어서 돈못받은 경우 많데요 종편방송에서 자주알려주셨어요

남편의 로멘스 아내의 로멘스 이해안했다며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것도 흔하다고 하니까요

그러니 대부분은 홍상수감독 부인처럼 그냥 무시하고

신경끄고 정신과 가거나 아니면 방송출연으로 살인으로

해결하니까요

그리고 요즘누가 다른분 안사랑하는 남편 다른분

안사랑하는 아내 누가 남편감 아내감으로 선호하나요

요즘 잘파세대 애들들 기존세대와 더달라요

상간소송 없애라고 해요 미친거라고 하고

남편아내가 죽도록 미운데 남편이 다른분 사랑하고 아내가

다른분 사랑해야 이혼할수 있는건 아니라고 하니까요

유럽에서도 위자료 안줘서 남편이 홍상수감독

같은 그런짓하고 아내가 홍상수감독 같은

저런짓하면 이혼안하도록 도와주고 그런데요

이해해준다고 하더라고요

남편이 다른분 사랑한걸 넘어선 짓을하고 아내가 다른분

사랑한걸 넘어선짓을 하고 돌아다니고 그래도

꼭 이혼으로 해결하는것 보다는 이해해주는것이

더낫다는 성향이 강하다고 해요

그럼 자기남편이 다른분 사랑한걸 넘어선짓을 하고

이혼안하고 이해한걸 비난만 하고 이해안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해가 안되거든요 ᆢ 무조건 이혼하구 아예 볼 생각을 하지마세요ᆢ 자존감을 지키는게 좋다구 생각해요ᆢ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과 왜 살아요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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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남편 분이 다른 사람을 사랑한 것을 이해하는 것도 힘들고

    그런 것을 이해하는 것은 비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이런 경우 이해가 아닌 이혼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