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검소한왈라비269
빚이 1억원이하 소상공인분들께 90프로 감면을 해준다는데 이게 말이 되나요? 그러면 이 빚은 일반 사람들이 갚아야하는데 이건 아니라고 보는데 저만 그런가요?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렁찬아나콘다276
"채무자가 부채의 악순환을 끊고 정상 경제로 회복·재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상생의 길"이라는데 솔직히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새출발 기금은 코로나 시기때 실행했던 제도로 기존은 60~80%를 감면하고 분할상환 기간은 기존 10년이었습니다.
2022년 출범한 이래 8만 명(6조5000억 원)이 투입되었습니다.
90%로 감면 비율을 높이는건 좋지 않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지원을 늘리고 싶었다면 차라리 감면 비율을 낮추고, 더 많은 수혜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을 고려해 보는게 낫지 않았을까 합니다.
응원하기
보고싶은랍스타6
오는 9월부터 시행되는 새출발기금 제도 개선안에 따라 중위소득 60퍼센트 이하의 저소득 소상공인이 1억원 이하의 무담보 채무를 가지고 있을 경우 최대 90퍼센트까지 감면받을 수 있으며 나머지 10퍼센트는 최대 20년간 분할 상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석산화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일부 빚이 국민 세금으로 충당될 수 있다는 점에서 형평성이나 도덕적 해이에 대한 우려가 존재합니다. 이런 정책에 대해 비판적 시각은 충분히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강력한여새275
빚이 1억원잇나 소상공인들에게 90%를 그냥 감면해주지는 않을겁니다. 성실하게 갚아나가게 하려는 취지 일듯한데요. 사실 말이 안됩니다. 세금 잘내고 열심히 사는사람에게 부담을 전가 시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