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업무파트너)의 언행이 마음에 안들때 고치도록해야할지 그냥 받아들여야할지

안녕하세요?

가족은아니고, 회사에서 상대방(업무파트너)의 평소의 언행이 마음에 안들때 고치도록해야할지 그냥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네요. 사람은 안변한다고하니깐 그냥 받아들이는것도 하나의 해결책일 수도 있지않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굳센스컹크116입니다.

      두분이 서로 대화를 하고 있을때 그러면 정중하게 이야기 해보세요,

      그런데 여러명이 있는곳에서 고치라고 하면 상대방은 기분 나빠 할수도 있어요,

      글쓴이 말대로 말한다고 해서 변화기 쉽지가 않습니다.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버리세요

    • 안녕하세요. 반듯한개미새151입니다.

      회사는 오히려 집보다 더 오래 깨어있고

      동료들은 가족보다 더 많이 미주치죠.

      거슬려서 못살겠다싶으면

      조용히 얘기하시거나

      농담하듯 뼈를 넣어 말씀하시되

      특별히 잘해주면서 해보세요.

      고치고 넘어가는게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