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꾸 사고치는 동생을 보며 한숨이 깊어집니다
제 동생 나이도 이제 내년이면 서른살이 되게 됩니다. 그런데 이 녀석 취직은 못하고 엄마옆에 딱 붙어서 등골빼먹으면서 살고있고...술먹고 난리치고ㅠㅠ
형으로써 뭔가 중심을 잡아주고 싶은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 동생을 어쩌면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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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제 동생 나이도 이제 내년이면 서른살이 되게 됩니다. 그런데 이 녀석 취직은 못하고 엄마옆에 딱 붙어서 등골빼먹으면서 살고있고...술먹고 난리치고ㅠㅠ
형으로써 뭔가 중심을 잡아주고 싶은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 동생을 어쩌면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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