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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40대 후반 남자인데요. 20대 초반에 들어와 10년 넘게 근무한 여직원이 은근 말을 반말을 섞어 이야기를 하는데 몇번 반말섞지 말라고 해도 말투가 바뀌지 않는데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그분도 연차가 오래되다보니 친하게 느껴져서 그런게 아닐까싶습니다.그부분에 대해서 기분이 나쁘거나 듣기 싫으시면 강하게 표현해야합니다. 어중간하게 이야기해봤자 크게 신경쓰지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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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연맹
애초에 군기가득찬 군대에서 탄띠로 맞아가며 군생활한 사람, 수직문화를 겪은 사람과 일반적인 여성과는
섞일수가 없습니다. 태도나 습관은 고칠수 있는것도 아니고요 그냥 그렇구나 하고 딸뻘이니 딸로 대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어자피 안고치고 있고 내버려두는게 여직원 본인에게 나중에 마이너스요소가 될겁니다
세법공부경리
저도 그런경우가 있었네요
저는 마침 그직원 승진날이 다가와서
승진때 선물 기프티콘 보내주면서
축하한다는말과 함께
편하게 대해줘서 고맙지만
반말은 조심해달라고도
같이 보냈어요~~~^^
유유융
잠시 밖으로불러내서 말투가 왜그려냐고 한번 제댜로지적해보세요. 안고쳐지는건 선생님이 농담으로한것처럼보여소그런거아닌가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회사여직원이 반말을 섞어서 기분이 나쁘시다면 한번 날잡고 크게 뭐나고 이야기하셔야 됩니다.그래야 정신립니다.
탈퇴한 사용자
간혹 그런 분들이 계시죠. 근데 그것이 성격인 경우가 많아 그렇게 쉽게 고쳐지는 경우가 많지는 않습니다.
그냥 불편하시겠지만, 신경 쓰시지 말고 나중에 한번 대놓고 깨져서 정신 차려야 하는 것을 기대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세상은요지경
아래사람 대하듯이 하나보네요
실제로도 자기가 더 위라고 생각하고 있을 수 있고요
고치라고 했는데도 계속 그런다면
무시하는 거고요 쎄게 이야기를 하셔야 됩니다.
정신 차릴 정도로 이야기를 해야
그때서야 깨갱 거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