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요즘 주식이 너무 많이 오른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주식을 시작하는게 맞는 걸까요?
요즘 우리나라 코스피가 6000천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올 라도 너무 많이 오르는것 같습니다. 혹시 지금이라도 주식을 시작하는게 과연 맞을까요? 아니면 조금 떨어디는것을 관망하다가 들어가는게 좋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렇게 오를때는 끝도 없이 오를거 같은게 주식입니다. 하지만, 보통 모두가 오를거라고만 생각하고 술집이든 식당이든 카페든 어디서나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 소리 들리고 전문가된거 처럼 말하고 그러면 고점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 반도체가 잘 돼서 이유있는 상승을 이끌고 있는건 맞습니다. 근데 단기적으로 많이 오르기도 했고, 원화가 많이 풀려서 가치가 떨어진것도 있기 때문에 오른것도 있습니다. 결국 한차례 떨어지고 다시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일단 참으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심적으로 힘들 수 있습니다. 주식없는 나만 손해보는거 같아서요. 근데 확률상 지금은 조심하는게 맞습니다.
주식에 크게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 너도 나도 투자한다면 그건 그정도로 많이 올랐다는 뜻입니다. 끝없이 오르는 주식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락 후 다시 오르느냐 인데, 이거는 그 기업에 대해 확실히 공부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락할때 떨어진 가격으로 다시 안팔게 됩니다. 코로나때를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코스피느 PER은 2010년 급등 후 급락했을때랑 비슷합니다. 뒤늦게 들어가서 혹시 떨어질까 노심초사하는거 보다는 소외받은 다른자산에 관심을 두는게 맞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코스피 증시는 글로벌 AI 산업이 성장하면서 HBM 반도체 등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상승하면서 성과와 이익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1~2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한국 증시를 대부분 주도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두 기업의 시가총액은 전체 코스피 40%가량 차지하고 있는데 실질적인 주도는 두 기업이 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실질적인 성과와 이익이 주가를 확대하고 있으며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등으로 상승을 지속 이어갈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길게 관망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지수의 경우 연일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으며, 보통 관심없는 사람들까지 시장에 들어올때는 고점부근인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로서 지수의 고점이 어디인지 알 수 없으나, 초보투자자가 명확한 분석과 손절, 익절 라인없이 들어가서는 일시적으로는 수익을 보더라도 결국 손해로 나올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적어도 3천대까지 떨어지기 전까지는 주식시장을 멀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이라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그 이유는 여전히 상승하고 있는 우리나라 시장에서 앞으로 하락하기 보다는 반도체에 대한 매수세가 더욱 몰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포모현상이 더욱 강해지기 전에 하루빨리 조금이라도 들어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수가 급등해 고점 부담이 있는 구간에서는 단기 조정 가능성이 높으므로 한 번에 투자하기 보다 일정 금액을 나눠 분할 매수하며 기업 실적 대비 밸루에이션 수준을 확인하고 접근하는 전략이 보다 현실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요즘 주식이 너무 오르는데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금 급하게 포모가 오셔서 들어가시는 것 보다는
차라리 조정이 올 때를 기다리시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장은 항상 가격이 비싸 보일 때 더 오르려는 경향이 있고, 투자자들에게 수요가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시작해도 되는건 괜찮을까 라는 질문에는 아닙니다 라고 답하고 싶어요.
단기 수익 목적이라면 조정 리스크가 매우 크며, 1~2년 장기 투자 목적이라면
한 번에 전액 투자가 아니라 분할로 하락 대응 매수로 모아 가시는 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은 변동성이 너무 커서 손익비가 안 좋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수가 급등한 이후에는 단기 조정 가능성이 높아지지만, 고점 여부는 사후적으로만 확인되므로 타이밍을 정확히 맞추는 것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신규 진입이라면 한 번에 매수하기보다 분할매수로 평균 단가를 관리하고, 투자 목적과 기간을 명확히 설정한 뒤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코스피는 '기업 밸류업'의 실질적 성과와 AI 반도체 수출 호조가 맞물린 구조적 상승장에 있습니다. 최근 미 대법원의 관세 위법 판결로 인해 수출 기업들의 비용 부담이 줄어든 점은 주가 상단을 더 열어주는 강력한 촉매제입니다. 지수 6000선은 심리적 저항선이 될 수 있어 단기적으로는 '숨 고르기'나 변동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JP모건 등 글로벌 IB들이 목표치를 7500까지 상향한 것은 한국 증시의 체질 자체가 과거와 달라졌음을 의미합니다. 지금 당장 전 재산을 투입하기보다, 전체 투자 자금을 3~5회로 나누어 진입하는 '분할 매수' 전략이 리스크 관리의 핵심입니다. 특히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주도주가 일시적으로 조정을 받을 때를 매수 기회로 삼는 것이 관망보다 수익률에 유리합니다. 적금처럼 매월 일정 금액을 우량주에 적립하는 방식은 고점 매수의 위험을 상쇄하면서 상승장의 과실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한국 코스피 지수가 6000선을 향해 꾸준히 상승하는 가운데, 주식을 새로 시작하려는 고민이 많으시죠. 최근 상승장은 이미 상당 부분 이뤄진 점을 고려할 때 단기적 조정 가능성도 존재하기에 무작정 진입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투자 시점은 개인의 재정 상태, 투자 목적, 위험 감수 능력에 따라 달라지고, 분산 투자와 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하게 매수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지금 당장 시작한다면 전체 자금을 한꺼번에 투자하기보다는 일정 금액을 나누어 매수하는 방식인 달러 코스트 애버리징 전략을 활용해 변동성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 권장됩니다. 또한 시장 변동성과 경제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투자 계획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