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일단커피부터마시고
퇴사 후 명함이 많이 남아서
이름도 적혀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하나하나 파쇄하기엔 많아서 환경파괴하는 기분이라 아깝기도 하고요ㅜ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미야보미야
퇴사 이후에 남는 명함은 1-2장 정도만
자신의 걸어온 발자취를 기억하기 위해서라도
기념품 정도로 남기고 나머지 명함들은
그냥 버리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갖고 있으면 짐만 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50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불타는감자
기념으로 한두장정도 보관하시고 파기
해서 정리하시는게 좋아요 사용하게
되지 않는경우 자리만차지하게 되니
까요 후련하게 정리하시는걸 추천드려요
라일락향기율22
개인 정보가 들어있는 명함이라면 그냥 버리면은 조금 그렇습니다. 가위로 8 등분해서 잘나서 버리는 걸 추천합니다 그래야 안심하고 버릴 수 있지 않겠어요 누가 봐도 누구인지 모를 정도로 잘라서
버리는 걸 추천합니다
잘나서 안심하고 버리세요
웃으면서일어나는파리
파쇄를 하는 것이 상대방에게 매너이기는 합니다. 파쇄를 하기 어렵다면 펜으로 개인정보를 안보이게 하거나 아니면 구겨서 쓰레기 봉투에 버리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아하베리나이스
안 쓰는 명함은 개인정보(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등)가 포함될 수 있어, 단순 분리수거로 버리기보다 정보가 보이지 않게 파쇄·폐기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먼저 필요한 연락처는 사진 촬영이나 명함 인식(OCR)으로 디지털화해 두고, 원본은 물리적으로 훼손해 버리는 흐름이 실무적으로 많이 쓰입니다. 조심히 버리셔야합니다
한결같이청량한느티나무
저는 개인정보 때문에 파쇄했습니다~
양이 많긴한데 그냥 버리기엔 너무 찝찝하고, 태울수도 없어서 결국 파쇄했어요. 파쇄하시는게 가장 깔끔하실거예요 ☺️
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저같은 경우에는 될 수 있으면 파쇄를 하는데 많으신 경우에는 조금 불편하더라도 싸인펜으로 중요 정보 지운다음에 쓰레기로 배출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