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명함은 어떻게 처리 하시나요??

퇴사 후 명함이 많이 남아서

이름도 적혀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하나하나 파쇄하기엔 많아서 환경파괴하는 기분이라 아깝기도 하고요ㅜ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사 이후에 남는 명함은 1-2장 정도만

    자신의 걸어온 발자취를 기억하기 위해서라도

    기념품 정도로 남기고 나머지 명함들은

    그냥 버리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갖고 있으면 짐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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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기념으로 한두장정도 보관하시고 파기

    해서 정리하시는게 좋아요 사용하게

    되지 않는경우 자리만차지하게 되니

    까요 후련하게 정리하시는걸 추천드려요

  • 개인 정보가 들어있는 명함이라면 그냥 버리면은 조금 그렇습니다. 가위로 8 등분해서 잘나서 버리는 걸 추천합니다 그래야 안심하고 버릴 수 있지 않겠어요 누가 봐도 누구인지 모를 정도로 잘라서

    버리는 걸 추천합니다

    잘나서 안심하고 버리세요

  • 파쇄를 하는 것이 상대방에게 매너이기는 합니다. 파쇄를 하기 어렵다면 펜으로 개인정보를 안보이게 하거나 아니면 구겨서 쓰레기 봉투에 버리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안 쓰는 명함은 개인정보(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등)가 포함될 수 있어, 단순 분리수거로 버리기보다 정보가 보이지 않게 파쇄·폐기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먼저 필요한 연락처는 사진 촬영이나 명함 인식(OCR)으로 디지털화해 두고, 원본은 물리적으로 훼손해 버리는 흐름이 실무적으로 많이 쓰입니다. 조심히 버리셔야합니다

  • 저는 개인정보 때문에 파쇄했습니다~

    양이 많긴한데 그냥 버리기엔 너무 찝찝하고, 태울수도 없어서 결국 파쇄했어요. 파쇄하시는게 가장 깔끔하실거예요 ☺️

  • 저같은 경우에는 될 수 있으면 파쇄를 하는데 많으신 경우에는 조금 불편하더라도 싸인펜으로 중요 정보 지운다음에 쓰레기로 배출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