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지금 우리사회는 진실을 말하기 어려운 조건인가요?
사회생활은 사람 관계가 매우 중요하고 특히나 집단의 구성원이 되면 속으로는 아니여도 겉으론 맞는다는 자세를 취하기도 합니다. 이런 분위기는 진실을 말하기 어렵게 하고 말하는 경우 경계의 대상이 되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맞습니다. 특히 우리사회는 서로 공감만을 중요시하고 너무 다닥다닥 붙어 있다보니 사람들이 진실은 굳이 얘기하지 않고 주변 분위기에만 맞추는 풍토가 만연합니다...
조직에서는 각자의 생각이 다르기에 정답이 없더라구요. 흘러가는대로 맞추는게 좋은데 그래도 바른말을 하고 싶다면 잘못된건아니지만 주변의 입소문이 어떻게 퍼질지 마음의 준비는 해야겠지요.
사실이여도 얘기하지 않는쪽이 어떤경우에는
낫더라고요.소신발언 잘못하면 불이익있을때가있고, 사실을얘기하는 사람은 솔직하다고. 생각하지만 솔직한 진실이 사회구성원 모든이들이 다진실을 반기지는않나봐요 . 진실을말할때는 신중해야합니다
진실에 다가갈수록 거짓된 집단에 린치 당하는 참 아이러니한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적당한 거짓말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 같아요
정치계든 사회든 마찬가지입니다. 소신있고 정직한 사람은 되려
인기가 없고 큰 물에서 놀기가 힘든 세상같아요
진실은 언젠가 밝혀진다고 하지만 그때는 이미 너무 늦어버리기도 하지요
좀 더 소신껏 살아가야 하는데 저도 고민입니다
사회생활이나 특정 집단에서는 조직의 안정이나 관계 유지를 위해 속마음을 드러내기 야러울 때가 많습니다.
이러한 분위기는 솔직한 의견 교환을 방해하고 자칫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불편하게 여기거나 경계의 대상으로 삶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습니다.
네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많은 회사 그리고 집단등에서 부정부패에 관련된 양심선언을 한사람들 어떻게 되었는가 보시면 잘된사람 거의 없답니다.
안타깝지만 어느정도는 눈감고 사는게 좋은 세상이라 볼수있어요.
정직하고 양심있는 사람들이 살기 어려운 세상이라 볼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