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사람들이 쓰는 그 어플이라는게 꼭 그런 나쁜 목적으로만 쓰는건 아니라고들 합디다만 세상 사는게 다 사람 마음 같지 않아서 이상한 목적으로 접근하는 이들도 섞여있는게 사실이지요 그냥 가벼운 친구를 사귀거나 대화 상대를 찾는 사람도 꽤나 많다고 하니까 본인이 중심을 잘 잡고 사람을 가려가며 만나는게 제일로 중요한 법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틴더를 한다고 해서 반드시 원나잇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절대 아니며, 실제로 진지한 연애나 가벼운 동네 친구, 혹은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도 아주 많아요. 다만 앱의 특성상 프로필 사진과 간단한 소개만으로 빠르게 매칭이 이루어지다 보니 다른 소개팅 앱에 비해 가벼운 만남이나 원나잇을 기대하고 진입하는 유저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인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