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햇는데두재미가없구 외로운건멀까요??
제가결혼도햇구애도잇는데요남편과의사이가별로좋진안아서인지 재미도좀없는거같구외로움느끼는데요이건 누구나다마찬가지인걸까요??결혼햇는데남편이별말도안하구시무룩하구목소리도. 작구제가쫌만말한마디잘못하면툴툴거리고좀저한톈짜증이더라구요이러니무슨재미가좀잇을까요??활발하고농담도잘하는성격이면그나마좀낫겟지만요..너무시무룩목소리도작구저한텐만만한지 좀툴툴거려서요.;휴~~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미 늦어서 이런 말해도 기분만 상하시겠지만 평생 같이 살 사람인데 성격이 잘 맞아야됩니다.
서로 적당히 선 지키고 각자의 삶을 사는게 편한 사람이 있고 가족이든 친구든 같이 어울려 시간 보내는게 편한 사람도 있는 법이니까요.
너무 부담스럽게는 말고 적당히 대화 시도해보면서 서로 적응해 나가보는게 어떨지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결혼을 했음에도 외로움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음도 문제가 되어집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남편과의 거리관계를 좁혀보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두 사람은 대화적인 소통의 시간이 부족한 것 같아요.
대화적인 시간을 가지면서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서로의 감정을 공감하며
서로의 마음을 전달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느끼는 공허감과 외로움은 부부간 정서적 교류 결핍과 관계 내 상호작용 불균형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남편의 축소된 표현 방식과 반복적 짜증 반응은 정서적 회치 패턴으로 볼 수 있고 이런 구조가 지속되면 배우자는 지속적인 소외감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이 정도로 정서적 불만이 누적되면 단순한 성격 차이가 아니라 관계 안정성 자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호라서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닙니다.
지금은 참는 단계를 넘어 부부 상담, 개별 상담을 포함한 관계 재구조화를 진지하게 고려해야 할 시점입니다.
결혼을 해도 재미도 없고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이혼율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지금의 상황을 잘 보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은데
평소와는 다르게 좀 이벤트를 준비해주시거나 같이 시간을 보낼만한 일을 하시는 것이
부부관계를 좋게 만들기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