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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할 때 드리블시 상대가 다가오면 당황해서 치달만해요

축구 할 때 공격상황시 드리블하면서 가는데 차분하다가 상대가 다가오면 탈압박이안되고 한쪽으로만 치달을하는데 이게 몇번 같이하다보면 간파가되서 안되네요 ㅠㅠ 차분해지는법이있나용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드리블에 자신이 없으면 드리블을 하지 마시고 수비가 달려오면 패스를 통해 풀어나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상대가 오면 당황할 정보면 드리블을 왜 합니까?

    한쪽으로만 치달만 할 정도라면 축구를 어떻게 할 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어떤 운동이던지 간에 머리가 좋아야 잘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머리속으로 시물레이션을 자주하는것이 굉장한 도움이 되실겁니다

    이런상황에선 내가 이렇게 하겠다는 생각을 자주하세요

  • 축구 경기 중 드리블을 할 때 상대가 다가오면 긴장할 수 있지만, 몇 가지 요령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상대가 접근할 때마다 차분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먼저 시야를 넓히고 주변 상황을 잘 파악하세요. 이를 통해 어떤 방향으로 움직여야 할지 미리 계획할 수 있습니다. 또한 드리블 연습 시 의도적으로 다양한 방향으로 나가는 연습을 하며 조급한 마음을 버리도록 하세요. 상대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순간 속도를 조절하는 것도 유용합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훈련한다면 드리블이 더욱 안정적으로 변할 것입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연습하다 보면 자연스러워질 거예요.

  • 공을 가지고있는 상황에서 상대가 다가올때 꼭 드리블을 해서 본인이 치고나가야 겠다는 생각보다는

    주변에 동료들에게 패스를 줄수있는 상황인지도 파악해놓으시고 돌파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생각되면

    패스를 주면서 공을 돌리는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돌파를 할수있는 개인기를 키우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축구 기본기가 갖추어 진다면 축구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고 훨씬 침착해집니다. 리프팅 연습하는 것도 매우 도움됩니다. 친구들과 1대1 연습을 통해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공을 지키는 개인기를 연습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치달이라는 한가지 패턴이라서 본인도 차분해지기 어려워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 드리블 시 차분하려면 시야를 넓게 유지하며 상대 움직임을 예측하세요. 연습으로 양발 드리블과 방향 전환을 익히고, 간단한 탈압박 기술(가짜 동작, 페인팅)을 연습해 다양성을 확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