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찬담비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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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 동료 막내 축의금 얼마 할까요?

작년에 퇴사한 팀 막내 결혼식이 이번주에 있어요

제가 인수인계해주던 친구고 일년동안 같이 일했어요

청모는 하려다가 제가 아파서 취소되서 모바일로 청첩장 받았어요

결혼하고 먼 타지역에서 산다해서 만약 제가 결혼해도 그친구가 와줄수있을지도 애매합니다

결혼식장에 인사는 하러 갈 생각이고 밥안먹고 올 생각인데요

그러면 5만원 or 10만원 중 얼마가 맞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10만원 많이합니다

    하지만 본인 여유에따라 다르겠지만 큰문제가 언된다면 10만원하고있어요

    5만원은 저왈 관계가 먼사람에게하는것같아요

  • 5만원이 적장할거 가타여 축의금으로는 먹으러 가지는 않으니까여 아무래도 친하게지내던 후배 멀리잇담면은 5마넌뵈내주는것이 조을거 가탕여.

  • 5만원은 너무 적은것 같고

    10 안원이면 적당할것 같아요

    요즘 물가가 장난이 아니라 5만원은 받는 입장에선 뭐지 할것 같아요 식사를 하든 안하든은 별게의 문제 인가요

  • 식사 않하고 5만원 괜찮긴 하지만

    결혼 당자자분이 식사를 하고 갔는지 그냥 갔는지 알수가 없지요...

    5만원에 생활에 지장있으실 정도로 힘드신게 아니시라면 10만원 추천합니다

  • 그냥 5만원만 해도 충분해 보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오래 지속될 관계로 보이지는 않아요.

    계속 만나는 관계면 축의금을 조금 더 해도 좋을 것 같은데 굳이 많이 안해도 될 거 같아요.

  • 전회사동료라면 맥시멈이 10만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회사동료도 아니고 전회사동료면 갈이유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밥안먹고 갈 생각이면 그냥 5만원 하시면 될것같아요

  • 이런 상황이면 저는 5만원 할 것 같아요. 

    나중에 못받을 수도 있고 밥도 안먹으니깐 

    만약 밥을 먹으면 10만원 내야할 것 같아요 

    요즘 식대가 넘 비싸요. 

  • 그래도 좋게 마무리 된 인연이고 일하는 동안 잘 해왔다면 통 크게 10만원 해도 될 듯 합니다

     다만 좀 어색하거나 그리 친하지 않다면, 5만원이나 7만원도 괜찮다고 생각하고요

    축의금은 꼭 결혼식 와야 주는게 아니다보니 일단 보내거나 결혼식 참석해서 축하만 해줘도 나중에 고대로 돌아오니 걱정안하셔도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