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나면 교도소 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우리나라는 북한과 휴전 중이 여서 전쟁이 날수도 있잖아 요 근데 우리나라 에서 전쟁이 난다 면 교도소에 있는 사람들 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쟁이 나면 교도소 사람들은 각 범죄에 따라 처분을 받는데요 우선 경범죄자 같은 경우에는

    전쟁상황에 따라 가석방이나 석방을 하는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중범죄자 즉 살인같은 경우에는

    후방 교도소로 이감이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1950년 7월 한국 전쟁 당시 첫째주에 대한민국 정부 최상층이 적군에게 동조할 것으로 보이는 수감자를 처형하라는 명령을 내렸는데 일부 교도소는 '경범죄자는 석방하라'는 법원의 명령을 받았다고 합니다. 명령에 따라 전국의 수형자들이 분류되어 국군과 경찰로 구성된 특무대에 넘겨졌으며 처형장으로 이송되어 총살이나 생매장을 당했다고 합니다. 학살당한 사람은 대부분 좌익사범들이었으며 도시별로 1000~3000명 정도 학살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전쟁 중의 죄수들은 사회적인 상황에 따라 처우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다구리 라고 합니다. 만약에 전쟁이 났을 때는 형이 확정 되지 않은 범죄자들이나 성범죄자들 같은 경우에는 가석방이 된다고 합니다. 나머지 중 범죄자들은 후방 교도소로 옮겨준다고 하구요.

  • 아무래도 전쟁이나면 교도소에 있는 사람들까지 나서서 전쟁을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대로 둿다간 그냥 개죽음 밖에 안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