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로 결석하면 결석계에 병원서류는 따로 필요없나요?

몸살 때문에 학교를 쉬었는데 결석계 어떻게 올려야돼요? 병원을 갈 정도는 아니고 움직이기 힘들고 계속 추운 느낌이 나서 집에서 쉬는데 저희는 결석계를 나이스에 올리거든요 몸살로 결석이면 병원서류 따로 없어도 되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초중고등학교 규정상 질병으로 인한 당일 결석은 병원 진단서나 처방전 같은 공식 서류 없이 처방전 없는 약봉투나 보호자 확인서만으로도 처리가 가능합니다. 단순 몸살로 병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시판 감기약을 먹으며 휴식을 취했다면, 약국 영수증이나 약봉투를 사진 찍어 첨부하는 것으로 증빙이 인정됩니다. 만약 약을 사러 갈 수도 없을 만큼 상태가 좋지 않아 아무런 영수증이 없다면, 부모님이 직접 작성하신 '보호자 확인서'를 작성해 나이스에 파일로 첨부하면 됩니다. 그러나 오늘에 이어 내일까지 2일 이상 연속으로 질병 결석을 하게 된다면, 이때부터는 반드시 의사의 진단서, 소견서, 처방전 중 하나가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 학교마다 규정이 조금 다르지만 보통 하루 정도 몸살로 쉬는 경우에는 학부모 확인서나 결석계만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병원 진단서나 진료확인서를 요구하는 학교도 있어서 담임선생님께 한 번 확인해보는 게 가장 정확해요. 나이스에 결석계를 올리기 전에 학교 규정을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학교나 학년별로 다르겠지만 하루정도는 학부모의견서로 따로 서류없어도 되었던것같아요 선생님께먼저 여쭤보면 될듯해요 제일빠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