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환경, 에너지에 대한 질문보단 인문학적인 질문에 가까워 보입니다.
저도 초중고 대학까지 가면서 컨닝과 치팅같은 부정행위를 한번도 하지 않았냐 라고 물으면 그렇지 않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나름의 방식으로 볼펜사이에 적기도 하고 손가락 사이에 적어서 시험을 본적도 있었습니다.
사실 부정행위를 하는 방법은 문의주신데로 부정행위이기에 시험을 0점 처리 당하거나 시험에 따라 시험자체를 치르지 못하고 처벌을 받을 수도 있는 범법행위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컨닝을 하는 이유는 욕심이나 압박 때문입니다.
남들보다 잘하고 싶고, 기대를 받고 있기에 그것을 충족하고자 하는 욕심과 압박때문에 그런짓을 저지르게 됩니다. 저도 수능같은 시험에서 컨닝을 하면 리스크가 크지만 쪽지시험 같은 리스크가 작은 시험에선 컨닝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수능에서 부정행위를 한다는건 사실 욕심이나 압박을 너머 사기에 까깝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노력을 통해 결과를 얻고자 하는 것인데 쉽지도 않고 역시나 적발지 처벌의 수위가 아주 높기 때문에 이것은 범죄자의 마인드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